루한(鹿晗, Luhan) 《这!就是对唱 저!취시대창 퇴출풍파

아직 진정되지 않아

프로듀서가 갑자가 녹화를 정지한것으로 의심



현재 《这!就是对唱 저!취시대창 프로그램의 공식 웨이보에는 루한(Luhan)이 개인적인 원인으로 인하여 후속 프로그램녹화에서 퇴출한다고 밝혔다. 이후 얼마되지 않아 인터넷에 한장의 사진이 유출됐고, 이 사진은 프로그램의 모 PD의 펑유췐(朋友圈, 위쳇 모멘트)을 캡쳐한 것으로, 그는 엉뚱하게 루한을 암시하며 "제멋대로 녹화에 결석"했다는 글을 올렸고, 이는 커다란 관심을 불러왔다.

뒤따라 루한 측과 프로그램의 총감독 등 양측은 함께 이 일에 대한 진상을 이야기했지만, 당일 심야에 《这!就是对唱 저!취시대창 프로듀서 리옌춘(李雁春 이안춘)의 펑유췐이 또다시 노출됐고, 이 풍파는 다시 불거졌다.


루한(鹿晗, Luhan)《这!就是对唱 저!취시대창프로그램 현장


就是对唱[zhè jiùshì duìchàng]

이것이 듀엣이다


펑유췐 캡쳐에서 리옌춘(이안춘)"lh"라고 표현해 루한을 암시했다.

그녀는 "확실한 것은 모든 시즌의 프로그램에 스타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게다가 중심을 차지하는 게스트였지요.

그는 프로그램의 녹화가 시작된 이후 갑자기 스케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후속 녹화에 참여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유쿠(优酷)는 여러차례에 거쳐 소속사와 협의를 거쳤으나

성사되지 못했습니다."고 펑유췐에 글을 올렸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에 너무 큰 상처를 입혔다며,

"스타의 지위와 인기가 어떠한가를 떠나 프로그램의 주 게스트는

전 시즌에 참여할수 있는 스타를 반드시 출연시키겠습니다.

만약 스케줄이 서로 맞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파트너로서의 합작을

처음부터 하지 않겠으며,

주 게스트가 프로그램 녹화에 출연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뒤

프로그램을 하차하는 상황에 절대적으로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이로인하여 프로그램의 내용에 너무나도 큰 상처를

입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이 일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는것은

어제(8월 10일) 오후 루한의 소속사는 일찍이 성명을 발표하며

이 일에 대해 진상을 밝혔다는 것이다.

루한의 소속사는 루한은 이미 계약된 프로그램의 내용을 모두 마쳤으며,

프로그램 녹화 중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늦은 저녁시간에 프로그램의 총감독 천쥔이(岑俊义 잠준의) 또한

펑유췐에 글을 올렸고,

자신과 제작팀은 루한을 패싱하는 글을 펑유췐에 올린적이 없으며,

이에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말것을 호소했다.

하지만 텅쉰(腾讯)의 《一线 일선》 소식통에 의하면,

인터넷에 퍼지고 있는 《这!就是对唱 저!취시대창의 프로그램

제작 PD의 루한 패싱에 대한 캡쳐는 사실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금 만약 프로듀서의 펑유췐으로 의심되는 이 캡쳐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프로듀서 본인 또한 나서서 적극 밝혀야 하며,

이 일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것인가에 대해 지켜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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