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아잉(郑嘉颖 정가영)천카이린(陈凯琳 진개림)

오믈 8월 12일 발리에서 대 결혼, 웨딩사진 공개

연예계 절친들 미리 앞당겨 발리 도착



오늘(8월 12일) 정지아잉(정가영)천카이린(진개림)이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리고 어제(8월 11일)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미리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예비 신호부부의 웨딩사진은 결혼식을 올리는 불가리(BVLGARI)호텔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공개한 웨딩사진에서 두 사람은 부럽도록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지아잉천카이린에게 키스를 하는 사진에선 솔로들의 가슴에 또하나의 커다란 못을 박았다.




8월 12일 정지아잉천카이린이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연예계 절친들은 미리 현지에 도착하여 축하를 했으며,

이들 신혼부부를 위한 혼전파티를 열어 결혼 전 마지막 밤을 함께 즐겼다.



로맨틱한 정지아잉(정가영)천카이린(진개림)의 결혼식 장소


알려진 바로는 이들 예비신혼부부는 휴식을 취한 후

정지아링은 결혼식 당일 아침 신부를 맞이하며,

다시 천카이린과 함께 양측 부모님들에게 차(茶)를 올리고,

오후 2시에 결혼식을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결혼식 현장에는 80여명의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으며,

결혼식을 올린후 케이크 절단과 함께 사진을 찍는 순서로 진행된다.

그리고 신부의 드레스는 유명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Noel Chu의 작품을 입고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졌다.










이밖에 천카이린은 원래 지난 4월 초에

더 유마 발리호텔(The Yuma Bali Hotel)을 결혼장소로 둘러봤으며,

달콤한 음료를 마시는 쌩얼의 쎌카를 공개했었다.

당시 그녀의 마음은 매우 들떠있었고, 또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이로볼때 이미 그녀는 결혼식 장소로 발리섬으로 결정한듯 하다.


그리고 12일 오전 한 매스컴은 현지의 결혼식장소 외경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결혼식 장소는 매우 아름답고 로맨틱해 보이며,

이를본 네티즌들은 이들의 결혼식이

아름답고 성황리에 치뤄지기를 기대했다.

8월 11일 공개된 정지아잉천카이린의 웨딩사진은

아름다움과 달콤함이 넘쳐흐른다.

이들의 웨딩사진은 정지아잉의 사촌여동생인

사진작가 왕셴용(王贤咏 왕현용)이 직접 주도하여 촬영했다고 한다.

왕셴용은 일찍이 사진전을 열 만큼 뛰어난 감각을 갖고 있으며,

정지아잉천카이린의 이번 웨딩사진으로 봤을때 또한

매우 고 퀄리티의 감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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