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의 저우후이민(周慧敏 주혜민)이 정말로 아름답다?

그렇다면 64살의 자오야즈(赵雅芝 조아지)를 보면?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할 최강 동안



최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그 아름다움으로 중심에 서있는 중국의 여성스타, 게다가 그녀는 50살이 넘었고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여인, 그녀는 바로 저우후이민(주혜민)이다. 중국의 많은 70후, 80후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여신이며, 그녀의 자리는 지금의 로켓소녀101(화전소녀101)양차오웨(杨超越 영초월)와 견줘도 가히 뒤처지지 않을듯 하다.



저우후이민(주혜민)의 동안에 대해선 비교적 광범위하게 알려지고 있으며,

특히 중요한 것은 바로 윗 사진을 보게되면,

그녀는 공주풍의 짧은 스커트를 입고 소녀의 마음이 가득차 보인다.

사진에서 가장 큰 키포인트는 바로 그녀의 다리로

요즘 젊은 여성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탄력있어 보인다.

그러하기에 저우후이민은 지금 그 모습 자체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여신으로 자리잡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실 평소 홍보활동에서 뿐만 아니라 저우후이민

일상적인 생활속에서도 매우 수준 높은 분위기를 보여주며,

여신의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녀가 꽃 문양이 새겨져있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우아함과 숙녀의 감각을 그내로 느낄수 있다.

날씬한 몸매로 그녀의 기질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으며,

이런 모습에 그녀의 팬들은 그녀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51살의 저우후이민이 동안으로 가장 아름답다고?

그렇다면 64살의 자오야즈(조아지)의 사진을 보면?

정말이지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자오야즈는 윗 사진의 이미지를 처음으로 시도해 봤다.

그녀가 핑크색의 롱드레스를 입은 것은 매우 드믄일이다.

이러한 이미지는 설령 젊은 여성이라 할지라도

한물간 유행의 모습과 촌티를 벗어나기란 그리 쉽지않다.

하지만 자오야즈의 이러한 모습은 말그대로 우아함을 보인다고 할수있다.

위에서 밝힌대로 그녀와 저우후이민의 나이차이는

10년을 훌쩍 넘어선다.




이러한 드레스가 비교적으로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이외에

그녀의 얼굴을 보게되면 저우후이민과 똑같이 동안 그 자체이다.

그녀의 피부는 마치 20살 전후의 여성과도 같이

부드럽고 빛이나며 탄력있는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나 그녀의 얼굴엔 주름이 전혀 보여지지 않는 것은

아마도 화장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 그저 짐작만 갈 뿐이다.

저우후이민자오야즈를 함께 놓고 봐도 전혀 우열을 가리기 쉽지않다.




자오야즈는 계속해서 백낭자(白娘子)라는 칭호를 갖고있으며,

몇십년 만에 그녀가 화이트의 드레스를 입었을 때

여전히 선녀의 기운이 넘처흐르는 백낭자(白娘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금의 쥐징이(鞠婧祎 국정의), 양쯔(杨紫 양자)가 연기하는

백낭자(白娘子)의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으며,

그녀의 주위에 있으면

그녀와 함께 곁에 나란히 서있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 자오야즈가 홍보활동에 나설때면 이렇게 활발하고

아름답게 다가오고, 그녀는 아마도 스타일리스트인것과도 같다.

그리고 생활중에서 그녀의 공항패션은

여전히 젊은 여성과도 같은 느낌이며, 소녀와도 같은 느낌을 준다.

그녀의 패션 키포인트는 바로

자연스러움과 자유라는 것이 맞는 표현인것 같다.




51살의 저우후이민과 64살의 자오야즈를 비교해 봤을때

그녀들 모두 여신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기질로 보자면 저우후이민이 더욱 예쁜 소녀와도 같으며,

자오야즈를 보면 승부욕이 강하게 보여진다.


마무리 하자면 두 여신들은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기에

전혀 늙지 않고 점점 소녀와도 같이 변해갈까?

혹시나 중국에 옛부터 내려오는 불노초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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