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주셴(王祖贤 왕조현)의 보기드믄 가족사진

아빠 롱롱다리와 베스트 풍격의 엄마



최근 한 네티즌이 왕주셴(왕조현)의 옛날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왕주셴의 모습보다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더욱 눈길이 간다. 사진은 왕주셴과 엄마 아빠, 그리고 일등 매니저 천즈창(陈自强 진자강)이 함께 찍었다.

이 사진은 정말이지 매우 보기 힘든 단체사진이다. 왕주셴의 친구들은 모두가 분명하게 알고있다. 그녀의 키가 매우 크다는 것을, 그래서 농구를 즐겨했고, 농구를 잘 한다는 것을.




사진을 보면 왕주셴의 롱다리는 아마도 부모에게서 유전된것으로 보인다.

왕주셴의 키는 172Cm, 그리고 엄마를 보면

그녀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그리고 왕주셴 옆의 아빠는 그야말로 두말할 필요가 없다.

왕주셴의 아빠는 일찍이 타이완 농구팀에서

가장 어린 농구 국가대표선수 였다.

왕주셴이 농구를 좋아했던 것은 아마도 아빠의 영향을 받은것 같다.





그리고 왕주셴의 또다른 옆에 서있는 이가 바로

그녀의 매니저인 천즈창(진자강)이다.

천즈창은 홍콩 영화계가 가장 성대한 시기의 유명 매니저로

그를 일컬어 "거성추수(巨星推手)"와 "금메달 내니저(金牌经纪人)라 불렀다.

청롱(成龙 성룡), 장만위(张曼玉 장만옥), 종추홍(钟楚红 종초홍)

모두가 그의 수하 연예인들 이었다.

그리고 함께 찍은 사진에서

왕주셴이 팔짱을 끼고 있는 아빠와 천즈창의 중간에

수많은 사람들의 총애를 받고있는 아직도 생생한 그녀,

아빠에게는 사랑하는 딸이며, 팬들에겐 마음속에 여신으로

자리잡고있는 그녀, 바로 왕주셴이 서있다.




왕주셴은 화이트의 원피스를 입고있으며,

어깨엔 배낭을 메고 있다.

그러한 그녀의 전체적인 모습에서 매우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우며, 또한 빼어난 기질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진의 의미를 더해주는 것은

그 시절에 스트랩슈즈를 신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그녀에겐 유행을 앞서가는 안목을 갖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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