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의 주셴(王祖贤 왕조현) 최근사진 노출

희고 부드럽게 보이는 피부는 그야말로 아름다움의 최강



중국의 연예계를 은퇴한 왕주셴(왕조현)은 계속해서 캐나다에서 은거생활을 하고 있다. 집에만 있고 별로 외출을 하지 않는 그녀는 계속해서 공부에 모두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때에따라 외출을 하여 친구들과 식사를 하거나 길거리를 거닐기도 했었지만, 매번 그녀의 그러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눈을 피해가진 못했고, 그녀의 옆에는 한마리의 개만이 그녀를 동반하고 있었다. 이는 그녀는 지금까지 솔로이기 때문으로,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생활이 조금은 처량하다고 느끼고 있다.




8월 28일 '왕조현의 웨이보 팬클럽(王祖贤微博粉丝会)'은 인터넷에

아름다운 왕주셴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비록 그녀는 지금 51살이라고는 하지만, 사진에서 왕주셴

매우 젊어 보인다.

보기에 그녀의 피부는 희고 부드러우며, 윤기가 흐르고 매우 탄력성있게 보여

전혀 51살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왕주셴은 생활속에서 매우 조용하게 보내고 있지만,

그녀는 평소에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고,

때로는 현재 그녀 자신의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서비스를 하고있다.

그녀는 네티즌들과 우연히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으면

그녀 자발적으로 네티즌들과 잡담하며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은 이전 이름을 날리던 스타의 모습과는 다른

조금은 평범하고 솔직하다고 할수있다.


공개한 또다른 한장의 사진은 한손으로 커피 머그컵을 잡고있는 모습으로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왕주셴의 생활 상황과

매우 맞아 떨어지고 있으며,

한없이 넓은 마음의 평온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이에 매스컴의 한 기자는 왕주셴의 팬클럽과 연락해

이 사진이 왕주셴의 최근 새로운 사진인가를 물었고,

상대는 "맞습니다."라고 답을 보내왔다.

몇년에 거쳐 은거생활을 해온 왕주셴은 이전의 사진들과 비교했을때

조금은 살이 오른것 같이 보인다.

그녀는 계속해서 캐나다에 머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아마도 캐나다를 떠나 타이완의 가족들을 방문하는

일이 곧 생기지 않을까한다.

왜냐하면 그녀의 친족들 모두가 타이완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왕주셴의 생활은 외롭다라고 말할수는 없으며,

고독하다는 것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고독이라는 것은 아마도 "외로움"과는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한다.

왜냐하면 고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무리의 사람들을 피하고

자신이 동경하는 생활을 해나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혼자만의 세상 또한 매우 번화하게 생활해 나간다.

하지만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서는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 하며,

가족 친지들과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서도 물론 안된다.

왕주셴의 현재 이러한 여유로운 생활에 매일매일

즐거움으로 가득하길 모든이들이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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