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朱茵) 온 가족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례비로 1000만위안(약 16억1,310만원) 받은 것으로 드러나

"딸의 커다란 변화 여실히 증명됐다"



홍콩의 여성스타 주인(朱茵) 《大话西游 대화서유에서 자하선자(紫霞仙子) 역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았으며, 게다가 그녀는 동안의 미모를 계속하여 유지하고 있고, 중국 내지의 연예계에서 상당히 활동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얼마전 남편 황관중(黄贯中)과 딸 황잉(黄莺 황앵, Debbie)과 함께 친자(亲子) 예능 프로그램 《想想办法吧!爸爸 상상판법파! 파파, 방법을 생각해 봐! 아빠에 참가를 했으나, 예상치 못하게 지난 7월 26일 방송 연기를 선언했고, 지금까지 약 2개월 동안 방송에 대한 어떠한 확정이 없다.

비록 프로그램의 방송은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지만, 1000만위안(약 16억1,310만원)의 사례비는 이미 주인(朱茵)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홍콩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주인은 홍콩 코즈웨이 베이(铜锣湾 통뤄안)에서

영화 시사회에 참석을 했고,

그녀에게 이전 촬영했던 예능프로그램 《想想办法吧!爸爸 상상판법파!파파

방송 연기에 대해 물었고,

그녀는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고 솔직학 대답을 했다.

하지만, 자신은 프로그램을 정말 보고 싶다며,

"제 남편이 어떻게 아이와 함께 하는지 정말 보고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녀의 한가족 세식구가 매일 24시간 24일동안 녹화를 했으며,

비록 프로그램이 아직 방송을 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외부에서 전해지기를 이미 1000만위안의 사례비는 받았다고 한다.

이에대해 그녀는 웃음을 지으며 "회사측에 물어 보세요.

이에대해 제가 말하기는 매우 난처합니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하나의 기념 이었으며,

돈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한가족 이라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프로그램을 녹화하기 전 딸은 아빠에 대해 감정이

좋지 않았다며, "딸은 아빠를 보면 발로 차고, 싫어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빠를 정말로 믿고 있답니다."고 말하며

딸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중국 내륙의 친자 프로그램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想想办法吧!爸爸 상상판법파!파파 이외에

《爸爸去哪儿 파파거나아, 아빠 어디가 시즌 6이 있으며,

이들 프로그램 모두가 방송 전날 갑자기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광전총국(广电总局) 발표에 따르면,

"미성년자 프로그램 관리 규정" 때문이라고 했고,

발표문 가운데 언급하기를 "미성년자 프로그램은

아동 스타의 효과를 선전하거나 혹은 포장을 해선는 안되며,

특히 스타의 자녀들을 과장 홍보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친자 종류의 프로그램 혹은 이로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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