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난 장위치(张雨绮 장우기) 이혼 원인

"남편의 호화주택은 임대, 이혼비(离婚费) 요구"



9월 27일 장위치(장우기)는 매니저를 통해 위엔바위엔(袁巴元 원파원)과 합의이혼 했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이날 밤 한 인터넷 문학작가는 웨이보에 자신이 알고있는 장위치의 이혼 원인에 대해 폭로하며 위엔바위엔(원파원)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다.

그녀가 제공한 정보에 의하면, 두 사람의 이혼 원인의 진상은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감정상의 문제가 아니며, 집과 금전 등의 문제와 관계가 있다고 했다. 위엔바위엔은 임대로 살고있던 호화 주택이 자신이 구입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으며, 장위치가 이혼에 대해 말을 꺼냈을때 그는 "이혼은 할수 있지만, 당신은 나에게 돈을 줘야만 해"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폭로되면서 한 지인이 드러내기를

당시 장위치가 결혼할 때 위엔바위엔은 상하이의 호화주택은

자신이 구입한 것이며, 자신의 명의로 되어있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장위치의 엄마가 관리비를 내기위해 갔을때

그 집이 임대라는 것을 알았고,

장위치는 이로인해 위엔바위엔과 말다툼을 벌인 것이라고 했다.



장위치는 이러한 집의 임대 문제로 위엔바위엔에게 이혼을 제안했고,

위엔바위엔장위치에게 요구하기를,

"이혼을 할수 있지만, 당신은 나에게 돈을 줘야만 해."라고 했으며,

이에 장위치는 이를 거절했지만,

위엔바위엔장위치의 전남편 왕췐안(王全安 왕전안)을 언급하며,

"당신과 전남편이 이혼할때에는 그에게 돈을 주고,

나와 이혼할때는 왜 돈을 주지 않는 거지?"라고 말했다고 한다.

바로 이 말이 장위치를 분노하게 만들었으며,

장위치는 과도로 상해를 입혔고, 최종 이혼의 국면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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