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한 우치리(吴绮莉 오기리) 광고촬영 시작

하지만 딸 우줘린(吴卓林 오탁림)은 달갑지 않다?



우치리(오기리)우줘린(오탁림)은 대스타 청롱(成龙 성룡)이 가장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이름이지만, 그의 삶속에 자리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우치리는 그 당시 주위 모든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청롱(성룡)의 딸을 낳았으나, 최후에는 청롱과 다른길을 걷게됐다.

그리고 사생녀 우줘린청롱은 자신의 딸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청롱이 아무리 인정하지 않는다고는 하나 우줘린청롱의 외모가 서로 닮았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한다. 그리고 우줘린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생녀가 되었다.




우줘린은 자신의 엄마와 함께 생활하였고,

우치리 또한 이후 계속해서 새로운 감정을 보이지도 연결하지도 않았다.

이렇게 자신의 딸만 지키고 보호하며 생활해 나갔다.

이렇게 소녀는 편모의 가정에서 자라났고,

하지만 의외로 바르게 성장하질 못했다.

우치리가 마음속에 갖고있던 딸의 모양이 아니었고

그녀의 생각과는 반대로 우줘린은 엇나가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사춘기와 갱년기에 접어들면 그 누구의 말도 듣지않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것과도 같다.


우치리는 활동재개를 선언했고,

우줘린이 해외에서 공개한 사진은 엄마와 딸에 대해

일상적이지 못하고 계속해서 서로가 안정되지 못함을 보여주고 있다.





우줘린은 이미 집을 떠난 상황이다.

자신의 감정을 자신의 엄마가 받아들여 주질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을 위해서 엄마에게 반항을 하는 것으로

우줘린은 집을 떠나는 것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해외 매스컴에 의하면 얼마전까지도 우줘린은 길거리를 떠돌았고

식사하는 것 또한 안정되지 못하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뜻밖에 우줘린은 자신은 청롱의 딸이라고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하지만 고집쎈 성격의 우줘린은 계속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만은

원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우치리 역시 앞으로 우줘린에 대해서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엄마와 딸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양보없이 대치하고 있으며,

서로가 조금도 이러한 상황을 완화시킬 여지가 없어 보인다.

지금 우치리는 더이상 젊음을 유지하고 있지 않으며,

우치리 역시 지난 중추절(中秋节)에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더이상 젊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글을 올렸었다.

아마도 자신의 곁을 떠난 우줘린을 생각하고 한 말인지도 모른다.

얼마전까지 우줘린은 엄마에 대해 어떠한 도움을 원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이미 어려운 상황을 벗어났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과 엄마의 관계를 호전시켜 나갈 생각은

아직까지 갖고있지 않은듯 하다.





최근 우치리는 기쁘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를 이미 내려놓았다.

자신은 이미 활동을 재개했고, 이미 광고촬영을 시작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인터넷에 공개된 우치리의 사진속 모습을 보면

얼마전까지 우울했던 그녀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으며,

점점 나이가 들어간다고는 하나 그녀의 몸매는 여전히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

역시 당시의 미스 홍콩이라 할만하다.


그리고 자신의 엄마가 컴백을 선언할 때에 우줘린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업로드 했다.

우치리의 컴백 선언에 해외에서 우줘린이 업로드한 사진은

아직도 엄마와 딸의 관계가 평온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은 그야말로 엄마의 컴백을 반기는 것은 아닐것이다.

사진에서 우줘린과 그녀의 여친은 막 샤워를 한듯한 모습으로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비주류의 액세서리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사진은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이해하기는 쉽지않다.

도대체 그녀는 뭘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설마 엄마의 컴백 선언에 대한 엄마와의 선전포고라도 하려는 것일까?

정말로 이해하기 쉽지않은 엄마와 딸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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