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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야기

여친에게 고맙다고 솔직하게 말한 옌청쉬(언승욱), 린즈링(임지령) 옌청쉬의 여친 부인 "제가 아니것 같아요"

by 태권v22 2018.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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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청쉬(言承旭 언승욱) 여친에게 고맙다고 솔직하게 말해

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은 옌청쉬의 여친 부인

"好像不是我(제가 아닌것 같아요)"



11월 16일 홍콩의 매스컴은 린즈링(임지령)은 11월 15일 이미지대사의 신분으로 마카오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점등식에 가슴이 깊게 패인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린즈링은 이자리에서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보낼것이며, 남친을 찾을 겨를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얼마전 옌청쉬가 일본에서 사진촬영을 할때 여친이 있다고 드러낸 것을 언급하며, 린즈링옌청쉬가 말한 그 "여친"은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며, 옌청쉬에게 축복과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린즈링은 매년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크리스마스가 그녀에게 주는 느낌은 매우 따사로움이라고 했고,

그녀 역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생각하고 있으며

집안 어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날지에 대해서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한 린즈링에게 올해의 크리스마스에 함께 보낼

남친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그녀는

"이미 늦었어요, 정말로 불가능한 일이예요!"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그녀 또한 반려자를 찾기를 원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찾을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질문은 10년 넘게 받아오고 있는 질문이라고 했고

연분을 찾으려 했으나 아직 때가 아닌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금 혼자의 생활을 향유하고 있으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지만

두사람이 함께 할 그때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린즈링옌청쉬 사이의 애정의 감정이 전해진것은 오래된 이야기로

최근 옌청쉬는 일본에서 사진촬영을 할때

지금 "여친"이 자신의 곁에 있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대해 그 "여친"이 바로 린즈링이 아닌가에 대해

린즈링 역시 그 소리를 들었다며 부자연스런 웃음을 지으며,

"好像不是我!(제가 아닌것 같아요!)"라고 광동어(广东话)로 대답했고,

그런후에 다시 중국어로 "我祝福他、恭喜他!

(저는 그를 축복하며, 그에게 축하를 보냅니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29일은 린즈링의 44살 생일이다.

그녀는 웃음을 지어보이며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했고

매년 한해 한해가 너무 빨리 지나가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지금이 가장 중요하고, 현재를 소중히 여겨야만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생일에 소망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공연예술에 대해 더많은 공부를 하여

자신을 충족시키고 싶다고 했다.

그런후에 새롭게 다시 출발을 하고, 또한 유럽으로 가는것을

생각중이라고 말했다.

얼마간의 시간인가에 대해서 그녀는 특별한 계획은 아직 없다며

시간 및 선택에 대한 권한은 자신 손에 달렸고

이같은 생각을 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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