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징원(贾静雯 가정문) 심야에 쉬제카이(修杰楷 수걸해)에게

고백의 글 올려

간단한 8글자의 글로 네티즌들 감동시켜



최근 중국 연예계는 매우 많은 커다란란 사건들이 일어났다. 장징푸(蒋劲夫 장경부)의 가정폭력, 천위판(陈羽凡 진우범)의 마약 복용, 쉐즈첸(薛之谦 설지겸) 리샤오루(李小璐 이소로) 등등 중국의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커다란 사건의 주인공들은 중국의 네티즌들의 관심 분야를 바꿔 놓기도 한다.

11월 30일 지아징원(가정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쉬제카이(수걸해)에게 5백자 장문의 글로 재차 고백의 글을 올렸으며, 그녀가 올린 단어 하나, 매 구절마다 정으로 가득차 있어 보는이들을 감동시켰다. 더욱이 간단한 8글자 "一生一世,不离不弃(평생을 함께해요)"라는 말은 네티즌들을 더욱 감동시켰다.




지아징원쉬제카이는 이미 결혼한지 3년이 됐으며,

며칠전인 11월 25일 두사람은 다시 결혼식을 올렸다.

비록 또다시 올리는 결혼식이라고는 하지만

결혼식을 매우 성대하게 치뤄졌다.

지아징원은 아름답고 로맨틱한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그런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은 마치 공주와도 같았으며,

이미 세 아이의 엄마라는 모습은 전혀 찾아볼수 없었다.

결혼식이 끝난 후 지아징원은 인터넷 도배모드를 가동하여

결혼식에서의 아름다운 사진을 네티즌들이 감상할수 있도록

자신의 웨이보에 광분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러한 그녀의 행동은 다시올린 결혼식이 그녀에게

얼마나 흥분되고 기쁜일이었는지를 짐작가게 해줬다.





지아징원쉬제카이를 만나기 이전

일찍이 결혼을 한 경험이 있다.

당시의 결혼 상대는 부와 세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었으며,

상대 남성의 외모 또한 매우 멋있고 잘생겼었다.

그런 지아징원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고

지아징원이 신데렐라가 되어 왕자를 만나

공주로 변신했다며 그녀를 정말로 부러워 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부와 세력을 갖춘 집안에 시집간

지아징원은 공주로 변화하지 못했다.

그녀는 조금도 기쁜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빠르게 이혼을 했다.

그러나 이미 그녀에게는 큰딸 우통메이(梧桐妹 오동매)가 있었다.





지아징원이 공주가 된데에는 바로 쉬제카이가 있었다.

당시 지아징원에 대해 말하자면

이미 사랑의 상처를 받았고, 감정과 결혼에 대해 믿지 않았다.

게다가 그녀는 딸 우통메이(오동매)와 함께 있었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위해서는 생각할 것이 많았고

또한 매우 복잡했다.

하지만 쉬제카이는 자신의 인내심과 진심을 변함없이 보여

마침내 지아징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그런 쉬제카이의 모습에 그녀는 다시 용기를 내어 사랑을 받아들였고,

다시 결혼식을 올리며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이렇게 지아징원을 감동시킨것 이 외에

쉬제카이지아징원의 딸 우통메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막 결혼생활을 시작하였을때

우통메이쉬제카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쉬제카이에 대해 많은 저항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쉬제카이는 인내심을 잃지 않고 우통메이에게

계속하여 진심어린 모습으로 열심히 다가갔다.

이에 우통메이는 아주 천천히 그를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마침내 그들은 한가족이 됐다.

현재 지아징원쉬제카이와의 사이에 두딸을 낳았으며,

우통메이와 두 동생사이의 관계 또한 매우 좋은것으로 알려져

한가족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기쁨으로 가득차 있다.




지아징원이 결혼을 선언하는 현장의 사진을 보자면

우통메이쉬제카이의 관계는 매우 다정해 보인다.

비록 두사람 사이는 혈연관계가 아니라 할지라도

쉬제카이는 완전히 우통메이를 친딸로 여기고 있으며,

작은 두 딸과 같이 대하는데 있어 조금의 치우침도 없다.

결혼식의 현장에서 쉬제카이부부(咘咘 포포)를 안고있고

지아징원보뉴(波妞 파뉴)를 품에 안고있는

한가족 다섯식구의 가족사진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더욱이 우통메이의 뺨에 뽀뽀를 하는 쉬제카이의 모습은

정말이지 사랑으로 가득해 보인다.




현재의 지아징원으로 말하자면

생활은 정말로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차 있으며,

그 행복은 다시 올린 결혼식 사진을 네티즌들과 공유함으로

충분히 알수 있다.

그리고 그 행복함을 견딜수없어 장문의 글로 고백을 했다.

더욱이 "一生一世,不离不弃(평생을 함께해요)"라는

간단한 8글자는 사람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아마도 일찍이 아픔을 경험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아징원은 지금의 행복한 생활을 더욱 귀하게 여기고 있으며

진지하고 성실하게 가정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그녀에게 축복을 보내며,

이러한 축복을 그녀는 충분히 가질만한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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