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링(昆凌 곤릉)의 통큰 크리스마스 선물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에게 람보르기니 선물

보기드믄 저우제룬의 애정표현에 네티즌 질투



12월 22일 저우제룬(주걸륜)은 웨이보에 아내를 사랑하는 애정표현의 사진을 업로드했으며, 아내 쿤링(곤릉)이 선물한 럭셔리카 앞에서 자세를 취했다. 알려진바로는 쿤링이 선물한 럭셔리카 람보르기니의 가격은 3백만위안(약 4억8,8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에서 저우제룬은 사랑하는 아내 쿤링을 안고 뺨에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사랑의 향기가 가득 넘쳐흐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저우제룬의 강렬한 애정표현은 많은 네티즌들과 주위 친지들로 부터 질투의 공격을 받았다.

린슈하오(林书豪 임서호, 제레미 린)은 댓글에서 "아마도 당신은 아내에게 비행기를 선물해야 할겁니다."고 했다.




저우제룬 개인 sns에 업로드한 글을 보고

저우제룬은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앞당겨 보낸것을 알게됐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할때

쿤링은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통해 저우제룬을 놀래주기로 했고,

쿤링은 남편 저우제룬을 차고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차고로 간 저우제룬쿤링이 준비한 선물을 보았을때

깜짝놀라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고 했다.




쿤링이 준비한 선물은 럭셔리카 람보르기니였고,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저 차의 가격은 적어도 3백만위안이 넘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돈있는 사람들은 역시 손이 커

한번의 선물에 몇백만위안을 쓴다며 쓴웃음을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저우제룬의 차는 럭셔리카가 아니며,

그리고 이번 쿤링저우제룬에게 선물한 람보르기니는

매우 정상적인 것인 동시에 전혀 의외는 아니다.

두사람은 결혼이후 계속하여 매우 행복한 사랑을 이어왔으며,

두 아이의 부모로써 이제는 한가족 네식구를 이룬

정말로 행복 가득한 집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우제룬은 더욱 처음으로 여성에게 차를 선물받았다고 했고,

자신의 생일선물을 기획하고 준비한 쿤링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고 한다.

저우제룬은 오는 1월 18일 생일을 맞이하며,

이로볼때 쿤링은 크리스마스 선물 겸 생일선물로

저우제룬을 위해 일찌감치 준비를 하고 기획한것으로 보인다.

깜짝선물에 저우제룬은 아내에 대해 애정표현을 공개적으로 했으며,

이에 네티즌들로 부터 질투와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그리고 절친 린슈하오(제레미 린)의 댓글이 그 절정을 이뤘고,

린슈하오저우제룬에게

아내 쿤링에게 비행기를 선물해야 할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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