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롱(吴奇隆 오기륭) 곧 아빠 등극!

부인 류스스(刘诗诗 유시시) 이미 임신 5개월 넘어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류스스(유시시)는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춘지 근 반년의 시간이 됐으며, 그동안 작품 등 일 조차도 거의 하지 않고 지내 그녀가 임신한 것이 아닌가하는 말들이 계속하여 나돌았다며, 그녀가 정말로 임신한 것일까에 대해 소식을 전했다.

우치롱류스스의 절친은 오늘(12월 20일) 류스스가 임신 5개월이 넘었다고 이를 인정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고, 이어 배가 나왔지만 여전히 아름다우며, 활기차고 평송와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우치롱(吴奇隆 오기륭)류스스(刘诗诗 유시시)



전해지는 바로는 류스스가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했으나

그들의 절친은 이를 부인하며,

"그녀의 서있는 모습과 걷는 자세를 보면

일반 임신부의 모습과 전혀 다를바가 없어요."라고 했다.

아기를 좋아하는 우치롱은 오랫동안 기다려 왔으며,

마침내 아빠의 모습으로 당당히 올라서게 됐다.

그의 친지들 모두 그의 이러한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우치롱은 아주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현재 이 기쁜 소식을 직접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있다.

류스스는 지금 임신 5개월이 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조금은 마른듯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으며,

우치롱은 최근 계속하여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사실 우치롱의 집안은 뚱뚱한 유전자를 갖고있으며,

그는 체력단련으로 건강하고 힘있는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그는 여러해동안 자신의 몸을 유지하기 위하여

열심히 운동을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한다.

그는 일찍이 친구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저녁식사로 겨웅 닭날개 하나만을 먹었으며,

생선과 다른 고기류는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그러한 모습이 한자리에 있던 친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요며칠 우치롱류스스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내기위해

앞당겨 타이완으로 돌아갔다.

12월 18일 오후 한 네티즌은 메이리화 백화점(美丽华百货) 부근의

미식광장(美食广场)에서 이들 부부를 목격했으며,

이 모습을 사진에 담아 웨이보에 공개했다.

사진에서 그들 부부는 모두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류스스는 품이 넉넉한 롱 코트를 입고있다.

그리고 우치롱은 백팩을 메고 그녀의 뒤에서 걸어가며

그녀가 차에 오를때 손을 내밀어 부축하는 자세를 취했고

그의 이러한 일거수일투족에서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정이 듬뿍 넘쳐흘렀다고 전했다.


우치롱류스스는 드라마 《步步惊心 보보경심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전 혼인신고와 함께 정식 부부가 됐으며,

한 해를 걸러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록 두사람의 나이가 16살 차이가 난다고는 하지만

류스스는 일찍이 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는 비결에 대해

소통, 그리고 이해와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결혼한 이후 류스스가 요리를 자주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우치롱의 "아내에 대한 극한 사랑" 때문이라고 한다.

류스스는 이전 한 인터뷰에서

"남편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저는 단지 먹는 것을 책임지고 있어요."라고 말한바 있다.

그녀는 우치롱이 매우 "뛰어난 장점"을 갖고 있다고 창찬하며

집에 어떠한 식재료가 있던지 간에

그는 항상 풍성한 식탁을 마련한다고 말하며

먹는것 만큼은 절대로 걱정하지 않는 다고 했다.

그녀의 이러한 말속에는 행복함이 가득 넘처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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