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懿传 여의전》 팀이 새롭게 미는 신작 《熹妃传 희비전

허룬동(何润东 하윤동)과 허홍샨(何泓姗 하홍산) 주연으로 밝혀져



중국 드라마에서 시대극(古装剧 고장극)은 한편 한편 계속하여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엔 《延禧攻略 연희공략》, 《如懿传 여의전이 앞뒤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고, 그리고 곧 촬영이 시작되는 《熹妃传 희비전 역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는 일찍이 지난 10월 기획하고 준비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드라마의 주인공에 대해선 확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일찍이 남자주인공으로 종한량(钟汉良)이 출연한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으나,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타이완의 남성스타 허룬동(하윤동)이 주연을 맡아 열연한다고 한다.


허룬동(何润东 하윤동)허홍샨(何泓姗 하홍산)



새 드라마 《熹妃传 희비전웨이보에 알려진 캐스팅 명단에 따르면,

허룬동이 남자주인공 "옹정제(雍正帝)"로 출연하는것 이외에

여 주인공으로는 중국 내지의 여성스타 허홍샨(하홍산)이라고 했다.

허홍샨 역시 계속하여 시대극에서 모습을 보여왔으며,

2018년 《如懿传 여의전에서 "매빈(玫嫔)" 바이뤼지(白蕊姬 백예희) 역을 맡아

연기했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록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사실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이미 많은 시청자들의 벌써부터 그녀에게 기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熹妃传 희비전은 《如懿传 여의전과 같은 제작사에서 제작되며,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것이다.

또한 청나라(清朝 청조)의 후궁(后宫)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여 주인공은 《后宫甄嬛传 후궁견환전과 같이 희비(熹妃)이기 때문에

아직 방송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견환(甄嬛) 2.0버전"으로 불리기도 한다.

알려진 바로 드라마는 1월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하며,

아직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는 않았지만,

공식 웨이보는 이미 조용히 개설되었고,

언제라도 바로 시작할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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