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겅신(林更新 임경신)과 왕리쿤(王丽坤 왕려곤) 데이트 모습

또다시 포착돼

두사람 언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공개할까?



린겅신(임경신)왕리쿤(왕려곤) 사이의 스캔들이 전해진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이다. 2017년에 전해진 바로는 두사람은 이미 함께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하여 공개적으로 사랑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고 요 며칠 린겅신왕리쿤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또다시 포착됐다. 두사람은 도대체 언제 사랑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발표를 할까?




사실 중국의 네티즌들은 린겅신왕리쿤 사이에 대해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결국 두사람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네티즌의 카메라에 담긴 횟수는

너무나도 많으며, 네티즌들은 이미 이들의 사랑에 대해

묵인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2018년 년말에 린겅신은 타이완에서

단발미녀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그는 상대의 백을 메고 있었으며,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린겅신에게 새로운 사랑이 생겼고,

왕리쿤과 지금까지와의 사랑은 완전히 뒤집혔다고 여겼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이 생각지도 못하게

이번에 린겅신왕리쿤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뜻밖에도

다시 네티즌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실 왕리쿤은 여스탶과 함께 린겅신의 고기구이집으로 간것이었으며,

식사를 마친 후 린겅신왕리쿤은 각자의 차를 타고

왕리쿤의 집으로 갔다.

이뿐만이 아니라 린겅신은 짐까지 싸서 갔다.

그럼으로 이제까지 린겅신왕리쿤이 헤어졌다라는 소문은

완전히 깨져버렸다.

그들 두사람은 정말로 지금까지 아무일 없었던 것일까?




사실 린겅신왕리쿤은 벌써부터 여러차례에 거쳐

함께 작업을 해왔으며,

이들 두사람은 2014년 예능프로그램 《跑男 포남, 런닝맨 중국버전

함께 참여했고, 또한 함께 인기를 끌었다.

2014년 린겅신왕리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리켜

그녀를 여신이라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지금 두사람은 뜻밖에도 함께 하고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린겅신은 드디어 자신의 여신을 찾았고 정착한 것일까?





사실 이들 두사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매우 호의적이다.

왕리쿤은 "생얼 여신"이라 불리고 있으며,

그녀의 외모는 매우 뛰어나고, 주위의 인맥 또한 매우 훌륭하다.

그리고 린겅신은 "9억 소녀들의 꿈"이다.

이들 두사람은 연상연하커플(姐弟恋)이지만,

나이차이는 그리크지 않으며,

서로가 굉장히 잘 맞는 편이라고 할수있다.



한 네티즌은, 린겅신왕리쿤은 좀더 무르익길 기다리는 걸까,

아니면 결혼의 전당에 들어가면서 공개하려는 것일까 라며

이들이 사랑을 공개하지 않는것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했다.

어쨋든 이들 두사람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게 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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