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저한(张哲瀚 장철한)의 열애 노출

신비의 여성과 함께 호텔에서 이틀밤 보내

심야에 매우 정답게 팔짱끼고 동행



1월 14일 이른 아침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인기배우 장저한(장철한)의 열애를 공개했다. 네티즌이 장저한의 열애장면을 촬영한 날 그는 스탶과 함께 한 백화점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당시 장저한은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있었고, 휴대전화를 쳐다보며 계속해서 목소리 메시지를 보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모 브랜드 매장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장저한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을때 시간은 이미 저녁무렵이 됐으며,

브랜드 매장에서 나온 이후 장저한과 스탶은 곧장

백화점의 지하주차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의외인 것은 장저한의 옆에 낙타색 외투를 입은

신비의 여성 1명이 늘어나 있었다.

두사람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었을 뿐만아니라

끊임없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뒤따라 두사람은 함께 차에 올라 빠르게 주차장을 빠저 나갔다.





약간의 에피소드를 겪은 후에 장저한의 차는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고, 그곳은 화려한 인테리어의 한 호텔이었다.

그리고 장저한과 함께 차에 올랐던 낙타색 외투의 여성 또한

재빠르게 차에서 내려 호텔 정문으로 들어섰다.

그리고 그녀 옆의 장저한은 이때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그런 그의 모습은 팬 또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까 하는

염려스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였다.




호텔에서 함께 밤을 보낸 이후 장저한은 다음날 저녁무렵에서야

호텔에서 나왔다.

이번 낙타색 외투의 여인 역시 몸치장에 빈틈을 찾아보기 어려웠으며,

장저한과 함께 두사람은 발길을 옮겼고,

그리고 두명의 스탶이 조용히 동행을 했다.

앞서가는 두명의 스탶 뒤에서 걸어가던 장저한

주위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낙타색 외투의 여성과 함께 걸어갈때 두사람의 손을 깍지를 끼고 있었고,

이로볼때 이 미모의 여성은 장저한의 여친임에

의심할바가 없었다.

이후 장저한과 여친은 다시 호텔로 되돌아왔고

천천히 두사람만의 세계 속으로 들어갔다.





장저한(张哲瀚 장철한)은 2010년 출연한 개인 첫 드라마인

《怎么会爱上你 즘마회애상니로 정식 데뷔했으며,

2014년 주연한 시대극 《美人制造 미인제조

주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근 몇년간 장저한은 판타지 드라마 《半妖倾城 반요경성

시대극 《芸汐传 운석전에서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이로인하여 그의 연기는 주위에서 인정 받았다.

현재 우정공작실(于正工作室) 소속인 장저한

앞으로도 역시 보기드믄 젊은 배우중의 한명임은 분명하다.

데뷔 후 몇년동안 장저한은 계속 솔로로 지내왔으며,

비록 장멍지에(蒋梦婕 장몽첩)와 스캔들이 있었다고는 하나

이후 두사람은 일반적인 친구의 관계임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하지만 지금 장저한의 열애가 노출된 이후

적지않은 여성팬들은 또다시 실의에 빠지고 우울해 하지 않을까?

물론 결과야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현재의 장저한에게 축복을 보내며,

어찌됐든 하나의 감정을 만들어 가기 쉽지 않은 일로

지금의 상황을 소중히 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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