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를 일으킨 우씬(吴昕 오흔)의 생활방식

바로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생활

본인의 직접적인 대답 "자기 자신에게 잘 해야만 해요"



예능프로그램 《我家那闺女 아가나규녀 시즌 2에서 우씬(오흔)의 생활방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한무더기의 코스메슈티컬(保养品 보양품, 건강보조식품)은 사람들의 눈을 돌아가게 했으며, 어떤이는 우씬의 생활이 너무 상(丧, 상실하다. 잃어버리다)해서 조금도 성취욕이 없을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그녀 본인이 직접 이에대해 대답하기를 자신의 생활 관념은 누구에게도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고, 많은 네티즌들은 이것이 바로 자신이 꿈꾸는 생할이라고 했다.


* 상문화(丧文化) - 일부 90후의 젊은이들을 지칭하며,

현실생활에서 목적과 희망을 잃고, 의기소침과 절망의 늪에 빠져

스스로 벗어나기 어려운 힘든 삶을 이야기한다.

그들은 마인드맵을 잃고, 아무런 목적없이 비실비실 걷고,

감정과 의식이 없고, 얽매이지 않는다.

마치 살아있는 송장과도 같이 무감각하게 살아간다.

"상문화(丧文化)"는 청년집단에서 유행하는 의기소침, 절망, 비관 등의

정서와 색채를 띤 언어, 문자, 혹은 그림을 지니고 있으며,

청년아문화(青年亚文化)의 새로운 형식이다.




프로그램에서 우씬의 생활방식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프로그램의 짧은 단 몇분만에 우씬의 생활상태를 대강알수 있었다.

집안에 수많은 보양품과 기기들이 있었고,

먼저 마사지 헬멧을 보고 게스트들과 시청자들은 눈이 똥그래졌다.

다음으로 업그레이드 버전의 족욕기는 많은이들이 감탄을 했고,

우씬은 한편으로 족욕기에 발을 담그고, 한편으론 TV를 보는 것이

매우 편안해 보인다고 했다.

그후 보양품을 먹는 시간으로, 미용 얼굴피부관리의 양갱,

위를 깨끗하게 해부는 녹즙, 안티에이징 포도씨, 감초편(甘草片),

종합비타민, 어유(鱼油), 눈을 보호하는 환(护眼丸 호안환) 등등등

건강기능식품을 먹었으며,

이에 현장의 여성 게스트들 모두가 깜짝 놀랐다.



우씬(吴昕 오흔)의 생활방식

한편으로 족욕을 하고, 한편으로 TV를 보며, 또 한편으로 핸드폰으로 게임을 즐긴다.



우씬의 첫번째 행동을 종합해 보면,

일부 시청자들은 우씬의 생활이 매우 상문화(丧文化)적 이라며,

가장 비싼 건강보조식품과 가장 늦은 시간에 먹고,

그리고 자신감이 없어 보이며, 주변의 매우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을

전혀 본받지 못하고 있는 그녀의 생활방식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우씬의 자신의 이러한 생활방식에 대해

여자가 살면서 자기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며,

자유로운 생활 역시 자신이 지속하고 있는 생활상태이고,

이러한 생활의 개념은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답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우씬의 생활방식은

자기 자신이 꿈꾸는 생활방식이라며,

그 누가 집에서 가장 편안한 생활을 하고싶지 않느냐 면서

우씬의 이러한 생활상태 역시 너무 나무랄것이 없다고 했다.

그녀의 이러한 생활방식에 대해

어떤이는 좋아하고, 또한 어떤이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가장 합리적인 자신의 생활방식을 찾는것이

가장 좋은것이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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