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구리나자(古力娜扎), 우 디리러바(迪丽热巴)의 모습에

왕리신(王栎鑫 왕력흠) "그의 모습으로 살고싶다" 부러움 드러내



1월 11일 주이롱(주일룡)은 웨이보의 밤(微博之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의 좌측에는 구리나자가 앉았고, 우측엔 디리러바가 앉아있었다. 두명의 여신 중간에 앉아있는 주이롱은 매우 침착해 보이며, 양옆의 여신들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은채 그의 눈은 시상대를 향하고 있다.





이날 왕리신(왕력흠)은 웨이보에

"哥们儿,你这样真的没必要!真的!左边娜扎右边热巴!

还有个天天为你哭的女人在我家!

不要再问我还有什么梦想了,我就想活成朱一龙的样子…

(형제들, 당신 이런것은 정말 필요없습니다! 정말!

좌측엔 구리나자 우측엔 디리러바!

매일매일 당신을 위해 우는 여인이 우리집에 있습니다!

저에게 무슴꿈이 있느냐고 더이상 묻지마세요,

저는 주이롱의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글을올린 왕리신의 말투에 부러움이 그대로 느껴진다.


왕리신(王栎鑫 왕력흠) 웨이보 캡처



왕리신의 성격은 활발하면서도 조금은 엽기적인 면이 있다.

《快乐男声 쾌락남성, 슈퍼보이로 데뷔하면서 부터

경계를 뛰어넘어 배우로 자리 잡았고,

드라마 《最好的我们 최호적아문에서 남자 2호(男二号)로

출연해 진지함을 보였다.

알려진 바로 왕리신의 부인 우야팅(吴雅婷 오아정) 역시

주이롱의 열성스런 충성팬 이라고 한다.

그녀는 늘 펑유췐(朋友圈, 웨이신 모멘트)에서

친구들과 함께 주이롱에 대해 토론하는 등

그녀는 주이롱의 팬으로써 열의가 넘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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