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의 이사벨라 롱(梁洛施 양락시)와

40살의 류타오(刘涛 유도)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네티즌 "보고 나니 다이어트 생각이 없어졌어요"



모든 사람들이 완벽한 몸매를 갖고있지는 않으며, 어찌보면 사람들의 몸은 걸어다니는 옷걸이 라고 할수도 있다. 반면 옷 스타일링에서 어떻게 배합해 입느냐에 따라, 그리고 몸매와 키의 영향이 매우 크다.

그리고 같은 옷을 입었을 때로 말하자면, 특히나 스타들이 똑같은 옷을 입었다면 어느순간 자신들도 모르게 그들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누가 더 잘어울리고, 누구의 몸매가 더 뛰어난지, 그리고 보기 좋은지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나아가 만약 내가 입는다면 어떨까라는 생각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핫맘 이사벨라 롱(양락시, Isabella Leong)

또다른 핫맘 류타오(유도)가 같은 연노랑의 양장 슈트를

입은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사벨라 롱은 30살로 세 아이의 엄마이며,

류타오는 40살로 두 아이의 엄마이다.

이로볼때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조금 많이 난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두사람이 같은 양장 슈트를 입었을때

보여지는 효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사벨라 롱(梁洛施 양락시, Isabella Leong)



먼저 핫맘(辣妈 라마) 이사벨라 롱의 활동 이미지를 보면,

세 아이를 낳고 다시 돌아온 그녀는 살이 적잖이 빠진거 같다.

워낙 키가 큰(174Cm) 그녀는 살이 빠진 이후

날씬함이 더 두드러져 보인다.

얼굴의 윤곽 또한 명확하고 광대뼈가 약간 튀어나와 보인다.

그리고 빗어 올린 머리 스타일에서 그녀의 긴 얼굴 유형이

더욱 길게 보여진다.





사실 이러한 헤어스타일은 머리숱이 적어 보일수도 있지만

여성스타들은 행사에 참석할때

자신의 기질과 카리스마를 드러내기 위해

머리를 헤어오일을 이용하여 올백으로 넘기기도 한다.

특별히 적합한 헤어스타일 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다행히도 이사벨라 롱의 기질과 맞아 떨어지며

그녀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브이넥 정장을 입고있는 모습에서

"가슴쪽의 갈비"와 깊게 파인 쇄골이 뚜렸하게 드러나 보이며,

그녀의 이런한 전체적인 컨디션과 스타일링 모두가

조금은 자나치게 날씬해 보인다.

비록 현대사회에서 날씬함이 아름다워 보이는시대라고는 하지만

그녀가 입고 있는 정장은 조금 버거워 보이기도 한다.

이로볼때 이사벨라 롱은 분명 크고 날씬한 핫맘이지만

이러한 정장스타일과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준다.


류타오(刘涛 유도)



똑같은 한벌의 정장으로 류타오(유도)가 이전 모 행사에

참여했을때 입었던 이미지로

그녀의 코디 스타일이 훨씬 더 좋아 보인다.

류타오 그녀 자신 역시 기질있는 여신으로

조금은 공격적이고, 조금은 요염한 그녀가 입은

정장의 모습은 매우 보기 좋다.

특히 그녀의 정장 이미지는 많은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스타일의 모델이기도 하다.




그녀는 말총머리를 하고 붉은 입술의 립스틱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질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연노랑의 브이넥정장은 그녀의 피부를 더욱 희고

깨끗하게 보여지고 있으며,

이로인해 단번에 그녀의 나이가 적잖이 어려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의 류타오이사벨라 롱과 비교하여 볼때

더 젊어 보이는 듯 하기도 하며,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그녀의 몸매는

그녀가 옷에 파묻히지 않고,

반대로 그녀가 옷을 지배하는 듯 하다.





그리고 화이트컬러의 이너웨어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세련되고 보수적인 느낌을 전달해 준다.

여기에 그녀의 허리춤에 블랙의 허리끈은

허리를 조여주는 역할 뿐만아니라 하나의 포인트 역할을하여

더욱 보기 편안함을 준다.

이사벨라롱류타오가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을 본 이후

한 네티즌은 "다이어트할 생각이 없어졌어요."라고 했다.

표준적인 몸매가 어떤 옷을 입던간에

옷 맵시가 좋아 보인다.

너무 마르거나 너무 날씬하다면 옷 또한 어울리지 못하고

보기에 조금은 불편할수도 있다.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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