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샤(胡夏 호하)의 《何为永恒 하위영항

드라마 신 버전 《倚天屠龙记 의천도룡기》 엔딩곡

후샤 《知否知否應是綠肥红瘦 지부지부응시록비홍수》 이후

또다시 시대극에서 인연을 노래하다



드라마 신 버전의 《倚天屠龙记 의천도룡기가 오늘(2월 27일) 저녁 8시에 텐센트비디오(腾讯视频)에서 독점으로 방송을 시작한다. 드라마는 진용(金庸 김용)의 동명 무협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장지아쥔(蒋家骏 장가준) 연출, 관잔보(关展博 관전박) 극본이며, 정쑨시(曾舜晞 증순희), 천위치(陈钰琪 진옥기), 주쉬단(祝绪丹 축서단), 저우하이메이(周海媚 주해미), 장차오런(张超人 장초인), 린위션(林雨申 임우신), 헤이쯔(黑子 흑자), 리동쉬에(李东学 이동학) 등 공동주연이다.

드라마는 원조(元朝) 말년에 수많은 영웅들의 분쟁, 강호의 동요가 일어나고, 무림 각 파들이 도룡도(屠龙刀)와 의천검(倚天剑)을 쟁탈하기 위하여 피바람을 일으키며, 인연과 악연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어 오늘(2월 27일) 후샤(호하)가 드라마를 위해 노래한 엔딩곡 《何为永恒 하위영항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드라마의 엔딩곡 《何为永恒 하위영항

금메달의 음악인 셩위(胜屿 성서), 작사가 우야치(尤雅琪 우아기)

노래의 작곡과 작사를 맡아 만들어 냈으며,

고전풍의 조화로운 분위로 노랫말 마디마디마다

깊은 정이 흐르고 있다.

후샤의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가 고전풍의 운율과 융합되어

흐르는 편곡은 심오하게 점점 풍부해진다.

악기소리가 천천히 펼쳐지면서 감정은 겹겹이 밀려들고

강호를 걷는 탕자는 사랑을 위해 이름을 숨기고

자신의 깊은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고 있다.





강호에 또다시 비바람이 일어나고,

수많은 영웅들은 무림의 패권을 다툰다.

비록 은혜와 원한이 수없이 일어난다 해도

격렬한 전투 속에서 역시 사랑과 원망의 감정은 피할길이 없다.

"就别追问因果落地生根/人世浮尘生死总有常伦/

心存宽仁伤与痛一笑泯/只怕残忍多情伤痴情人"

(어느곳에 뿌리를 내리던 그 원인과 결과를 묻지마라/

인간세상의 티끌과 생사에는 늘 인륜이 있으며/

마음속의 상처와 아픔은 너그럽게 웃어 넘긴다/

단지 잔인한 다정함이 사랑하는 사람을 해칠까 두렵다)

세상을 떠돈지 여러해, 도처에 친구를 사귀어

위세를 떨침과 동시에 여러모로 증오를 심어

살신의 화를 초래하여 서로에게 칼날을 겨누고

그 후에야 서로에게 원한이 언제부터 였는가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된다.

소위 "永恒(영항,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이라는 것은

한낫 마음속의 응어리를 내려놓고, 웃음으로 그 원한을 날려버리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남은 여생을 보내는 것이다.



# 가사보기


何为永恒 하위영항


作词 : 尤雅琪

作曲 : 胜屿

演唱 : 胡夏 노래 : 후샤(호하)


就别追问 因果落地生根

人世浮尘 生死总有常伦

心存宽仁 伤与痛一笑泯

只怕残忍 多情伤痴情人

能有几人 穿过纠缠留初心几分

能有几人 躲得过缘劫终被情困

何为永恒 何畏俗世纷争

人间暖冷 乱了浮华半生

繁花落尽 我愿埋名隐姓给你安稳

只此一吻 我无忌无怨无嗔

旧伤新痕 往事化成一瞬

情仇爱恨 恩与怨一杯盛

手中刀刃 斩不断是缘分

你便是我 命运安排的人

能有几人 穿过纠缠留初心几分

能有几人 躲得过缘劫终被情困

何为永恒 何畏俗世纷争

人间暖冷 乱了浮华半生

繁花落尽 我愿埋名隐姓给你安稳

只此一吻 我无忌无怨无嗔

何为永恒 何畏俗世纷争

人间暖冷 乱了浮华半生

繁花落尽 我愿埋名隐姓给你安稳

只此一吻 我无忌无怨无嗔



何为永恒[héwéi yǒnghéng]

무엇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일까




# MV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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