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결혼생활 위기에 처하다!

절친 폭로 "대S와 왕샤오페이(왕소비)부부 돈때문에

다툼이 끊이질 않아 이혼하려 해"



대S(徐熙媛 서희원)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의 결혼 8년, 이들 부부는 텔레비전에서  부부간의 애정을 공개하며, 행복이 넘치는 이미지를 보여왔다. 하지만 지금 이들 부부는 돈 문제로 다툼이 끊이질 않아 대S(서희원)가 이혼을 생각하고 있어 결혼생활에 위기가 닥쳤다고 전해졌다.


8년의 결혼생활에 위기가 닥쳤다고 전해진

대S(徐熙媛 서희원)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모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왕샤오페이의 절친이 밝히기를

이들 두부부는 돈 문제로 여러차례에 거처 다툼이 있었고

대S는 견디다 못해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으며,

대S의 엄마 또한 그녀 옆에 머물며 두사람의 재무가

각자 독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 부부가 다투게 된 것은 S Hotel로

실적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자 왕샤오페이

적극적으로 주인을 바꾸려고 했고,

한셔그룹(寒舍集团 한사집단)의 라이잉리(赖英里 뢰영리)

롱옌그룹(龙岩集团 용암집단)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당초 왕샤오페이가 롱옌그룹(龙岩集团)에

S Hotel을 임차하기로 했으며,

외부에 전해지기를 월 임대료는 7백만타이완달러(약 2억5,600만원),

1년 임대료 8천만 타이완달러(약 29억2,600만원)으로

장기 20년 임대였다고 한다.

하지만 S Hotel의 주 고객은 중국 대륙 시장이었고

현재 대륙의 고객이 격감하여 영업에 부진을 초래하고 있어

왕샤오페이는 적극적으로 전주(金主)를 찾아

인계를 하거나 혹은 증자를 모색해 왔다고 한다.





그 뒤 매스컴은 왕샤오페이가 혼자 물건을

구입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에 담았고,

사진에서 그는 매우 걱정스러운 얼굴을 보이고 있

마치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작년 소S(小s, 徐熙娣 서희제)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언니 대S에게 왕샤오페이와 다투지좀 말고

만약 다툼이 생기더라도 제발 이혼이란 말은 하지말라고

공개적으로 말했었다.

그리고 오늘(3월 6일) 아침 왕샤오페이는 이혼에 대해

"어제 집에서 만두를 만들어 먹었는데,

오늘 타이완 매스컴이 또 이혼을 한다고 한다"며

직접 이를 부인했다.

이에 이혼의 소문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자

왕샤오페이 역시 또한번 자신을 홍보한것으로 하자며

말을 마무리했다. 왕샤오페이 말의 의미는

"이혼"이라는 것은 완전히 조작된 유언비어이고

아무런 일도 없다는 것이다.

어제 집에서 화목하게 만두를 만들어 먹었는데

오늘 이혼을 논하겠느냐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야말로 완전한 엉터리 말이라는 것이다.



대S는 얼마전 인터뷰에서 지금 결혼생활에서 위기는 없으며,

또한 돈 문제로 다투는 일은 더욱 없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왕샤오페이가 집에와 너무 큰소리로 말을해

아이가 겁을 낼까 이에 대응한적은 있다고 인정했다.

물론 결혼생활에서 서로의 의견이 달라

사소한 말다툼은 있을수 있다.

지금의 상황이 어떠하고를 떠나 이들의 결혼생활에

더이상 큰 소리없이 지금까지 보여 줬듯이

행복한 모습이기를 팬들과 네티즌들은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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