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쯔치(邓紫棋 등자) 개명 풍파 이후 첫 발언

"중요한 일은 세번 말한다"며 예명 지키기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 드러내



덩쯔치(등자기)는 중국과 홍콩의 싱어송라이터 스타일의 여가수로, 최근 몇년동안 계속하여 좋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인기 또한 매우 높으며, 대표작품으로는 《泡沫 포말》, 《光年之外 광년지외》, 《后会无期 후회무기》, 《倒数 도수 등등 많은 작품이 있고, 또한 그녀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며 따라부르고 있으며, 게다가 그녀 자신은 음악에 대해 다재다능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을 창작하는 것 이외에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음악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녀는 비록 일적인 면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하지만

사실 그녀 본인은 계속하여 장시간동안 회사의

압박을 받아왔다.

그 중 불합리한 일에 대한 스케줄 배정을 포함하여

본인의 동의를 거치지 않고 광고 계약에 사인을 하는 등등

그녀는 얼마전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라고 까지 말했었다.

그녀는 회사와는 더이상 협상에 성과가 없어

곧바로 해약을 선언했고,

전 회사를 상대로 법정에 고소하며 공정한 대우를 원했다.



덩쯔치(邓紫棋 등자기) 웨이보 캡처


2019#看见音乐计划# 正式启动!

渴望被看到、被听到的你,准备好了吗?

我是你的“看见音乐筑梦官”邓紫棋、邓紫棋、邓紫棋!

(重要事情说三遍!)

快带上你的原创音乐参与进来,让我看到你的音乐态度!

你的音乐,我看得见! ​​​​

2019#보이는 음악 계획# 정식 시동!

보기를 갈망하고, 듣기를 갈망하는 당신, 준비 되셨나요?

나는 당신의 "보이는 음악 꿈의 리더" 덩쯔치, 덩쯔치, 덩쯔치!

(중요한 일은 세번 말한다!)

어서 당신의 오리지널 음악을 갖고 참여하세요,

제가 당신의 음악적인 태도를 볼거예요!

당신의 음악, 제가 볼수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본명이 덩쯔치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이름을 전 회사가 이미 저작권을 등록했고,

회사와 해약한 이후 그녀는 더이상 사용할 방법이 없게 됐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많은 네티즌들에게 토론을 이끌어 냈고

네티즌들은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그녀 본인이라며 그녀에게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3월 14일 덩쯔치는 마침내 웨이보를 통해서

네티즌들과 팬들에게 이 일에 대해 알렸다.

그녀는 업로드한 글에서 계획에 대한 홍보 이외에

자신의 이름 덩쯔치를 세번 외치며

이 이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했다.



덩쯔치 측은 얼마전 현재의 매니저를 통해

"이 일은 이미 변호사에게 넘어갔으며

당연한 기본적인 권리를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고 답했었다.

그리고 그 이후 계속하여 침묵해 왔다.

하지만 덩쯔치는 14일 웨이보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쳤고,

업로드한 홍보글 중 특별히 자신의 이름을

邓紫棋, 邓紫棋, 邓紫棋! 세번외치며

중요한 일은 세번 말한다고 분명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자신의 예명을 지킨다는 결심을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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