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차오(邓超 등초)와 루한(鹿晗, Luhan) 한밤중 함께 농구

화이트데이에 같이 운동 너무 친한 모습 아닐까?



예능프로그램 《奔跑吧 분포파, 달려라 최신 시즌에서 MC의 대대적인 물갈이가 있었고, 이는 네티즌들의 열띤 토론과 아타까움을 이끌어 냈다. 왜냐하면 몇년동안 덩차오(邓超 등초), 리천(李晨 이신), 루한(鹿晗, Luhan), 왕주란(王祖蓝 왕조람), 안젤라베이비, 천허(陈赫 진혁), 정카이(郑恺 정개) 등은 시청자들에게 매우 친숙함을 줬기 때문이며, 멤버들간의 좋은 감정들은 일종의 온화함과 따스함을 안겨줬고, 그들을 봤을때 서로의 감정 모두가 매우 훈훈함을 전해줬다.

특히 그 중 덩차오(등초)루한(Luhan)의 "두 부자(两父子)"의 콤비네이션은 시청자들이 매우 좋아했으며, 또한 아낌없는 사랑을 보냈다.


덩차오(邓超 등초)루한(鹿晗, Luhan)



덩차오루한은 《奔跑吧 분포파, 달려라에서 하차한 이후

오랫동안 그들 서로간의 소통을 보이지 않아 왔다.

하지만 놀랍게도 3월 14일 두사람은 함께 농구를 했고,

웨이보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덩차오는 예전과 다름없이 재미있는 수다를 떨며,

"이렇게 늦은 시간에 농구를 해도

여러분들이 야식을 먹는데 방해되진 않겠죠!"라고 덧글을 달았고,

루한은 간단명료하게 "운동 운동"이라고 글을 올려

올린 글에서 각자의 스타일이 엿보인다.

이들은 덧글과 함께 같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


덩차오(邓超 등초) 웨이보 캡처


"这么晚打球不会吵到大家吃宵夜吧!"

이렇게 늦은 시간에 농구를 한다해도

여러분들이 야식을 먹는데 방해되지 않겠죠!"



그들이 업로드한 사진을 보면 두사람 모두

편안한 스포츠웨어를 입고 있으며,

민낯으로 농구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루한은 야구모자를 쓰고 검은색의 T셔츠에

회색의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있는 모습에서

캐주얼함과 패션감이 함께 돗보인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 그의 자세는 매우 멋스럽게

오른손은 바닥을 받치고 왼손으론 V를 그려보이고 있으며,

얼굴의 표정에선 폭발하는 쿨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그의 전체적인 모습은 활기찬 소년의 모습과도 같다.

하지만 세심한 네티즌들은

'루한이 신고있는 작은 흰색 운동화가 농구를 하는데

적합할까?'라며 의혹을 보이기도 했다.

루한(鹿晗, Luhan) 웨이보 캡처


"运动运动"

운동 운동



그리고 루한 옆의 "아버지(老父亲)" 덩차오를 보면

루한의 모습에 비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블랙의 농구화에 한벌의 남색 스포츠 웨어,

그리고 오른손에 농구공을 쥐고 있다.

이들의 모습을 봤을때 이미 농구를 마친 후의 모습인것 같다.

그러나 그는 전체적으로 스포츠적인 모습을 보인데에 반해

대조적으로 그가 신고 있는 양말은 포인트를 주고있다.

네티즌들은 "차오거(超哥, 차오형), 왜 무릎까지 올라오게 신지 그래요?

무릎 보호도 되고 좋지 않을까요?"

"양말 색깔은 여동생이 골라준 건가요?" 등등 농담의 댓글을 달았다.

이에 댓글에서 덩차오는 "이런 양말은 제가 10년에 한번

신는 것입니다."며 네티즌들의 농담을 받아쳤다.

10년에 한번이라, 혹시 한번 신으면, 10년을 계속해서 신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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