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프로그램 녹화 중 손 부위 부상

부상 중 계속 녹화 진행해 감동전달



최근 한 네티즌은 모 병원에서 우연히 안젤라베이비(양잉)를 목격했다. 그곳 병원으로 얘기하자면 스타들이 평상시 찾아오는 곳은 절대 아니었으나, 네티즌이 목격한 사람은 분명 안젤라베이비였다. 그녀가 병원을 찾은 이유는 프로그램 "跑男(포남, '런닝맨' 중국버전)"을 녹화 하던 중 부주의로 인하여 손에 상처를 입었고, 안젤라베이비의 스탶은 긴급하게 함께 병원을 찾은 것이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했으나 뼈에는 이상이 없었고, 뒤따라 안젤라베이비는 또다시 녹화 현장에 뛰어들었다. 상처를 입고도 곧바로 프로그램 녹화에 임한 그녀의 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안젤라베이비"跑男(포남)"의 원로 게스트로

현재 "跑男(포남)"의 녹화로 인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젤라베이비의 녹화중 손 부상으로 인해 많은 팬들은 마음아파 하며

상주하고 있는 여자 게스트가 한명인데

너무 필사적으로 할 필요없다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털털하며 성실하게

녹화에 임하고 있다.


안젤라베이비가 병원을 찾았을때 그녀가 입고있는 옷만으로도

그녀를 알아볼수 있었다.

왜냐하면 녹화중에 이름이 붙어있는 의상을

그대로 입고왔기 때문이다.

그녀는 녹화 중 순조롭지 못했고, 조심하지 않아

손에 상처를 입고 말았으며,

스탶은 곧바로 그녀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한무리의 팬들이 순식간에 그녀를 둘러 싸았고

적지않은 팬들은 그녀의 상처에 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다.





병원 도착 후 의사의 세심한 진찰과 엑스레이 촬영 이후

안젤라베이비의 손 부위에 큰 상처는 없다고 했고, 또한

뼈에 아무런 이상을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뒤따라 안젤라베이비는 곧바로 긴장속의 프로그램 녹화에

뛰어들었고, 많은 사람들은 안젤라베이비의 직업정신에

엄지를 치켜 세웠으며,

부상 이후 프로그램 녹화에 바로 임한 안젤라베이비

정신에 많은 사람들은 감동했다.





언급할만한 것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동안

안젤라베이비는 손에 밴들르 붙이고서도 팬들에게

사인해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아픔을 뒤로하고 팬들을 챙기는 연예인은

그리 쉽게 찾아볼수 없다.

이렇게 평범하면서도 진실적인 안젤라베이비가 인기가 많은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하겠으며,

팬들이 그녀를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응원을 보내는

이유이기도 할것이다.

부상이후 바로 프로그램 녹화에 뛰어든 그녀를 본 팬들은

감동과 함께 매우 마음아파 했으며,

주위 사람들 또한 그녀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 와중에 안젤라베이비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팬들에게

괜찮다며 오히려 위로했고,

그런 그녀는 정말로 이해심이 많으며 또한

여전히 팬들과 함께하는 사랑스런 연예인 그 자체였다.





안젤라베이비는 프로그램 "跑男(포남)"을 여전히 진지하게

받아 들이고 있으며, 또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한 이후 몇달도 되지않아 신속하게 프로그램에

복귀를 했고, 그녀의 이러한 프로정신은

가히 박수를 받을만 하다고 하겠다.

하지만 많은 팬들은 그러한 프로정신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며

평소 프로그램 녹화 시 모든 방면에서 조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번 안젤라베이비의 행동에 대해 팬들은 감동했지만

더욱 자신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라며

부디 더이상 부상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부상이 크고 작기를 떠나 팬들은 짐심으로

안젤라베이비를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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