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과 결과를 맺지 못한

리즈팅(李治廷 이치정)의 새로운 사랑?

구미 스타일의 아름다운 여성과 함께 식사

미녀는 스캔들의 여인 판빙빙에 조금도 밀리지 않았다



리즈팅(이치정)은 일찍이 판빙빙 스캔들의 남친이었다. 두사람은 함께 작품을 하며 사랑이 전해졌으며, 비록 두사람은 인정과 공식발표를 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인터넷에서 네티즌들은 그들의 사랑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일에 대한 예측은 생각한 대로 흘러가는 것만은 아닌것이, 판빙빙이 자신의 사랑 상대를 발표할때 네티즌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한 리천(李晨 이신) 이었고, 리즈팅이 아니었기에 네티즌들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다.

그리고 판빙빙이 자신의 사랑을 공식 발표한 이후, 리즈팅판빙빙의 화제는 점점 수면아래로 가라앉았으며, 리즈팅 또한 인터넷 상에서 조용히 모습을 감췄다.




많은 네티즌들이 추측한 리즈팅판빙빙의 사랑에 대하여

사실무근이라 할만한 것이

리즈팅판빙빙과의 스캔들이 전해진 이후 또한

많은 여성스타들과 함께 작품을 해왔으나

판빙빙을 제외하고는 리즈팅은 어떠한 사랑의 뉴스나

혹은 스캔들에 대한 소문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비로소 어제(3월 18일)에 이르러 리즈팅에 대한

사랑의 뉴스가  드디어 전해졌다.





리즈팅은 당일 베이징의 차오양공원(朝阳公园 조양공원)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으며,

그의 테이블 건너편에 한 중년여성이 앉아 있었다.

식사를 하는 중 두사람은 정답게 웃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두사람의 감정은 매우 좋아보였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한 미녀가 도착했고

그녀는 리즈팅의 옆자리에 앉았다.





사진을 찍은 네티즌은 당시 이름다운 여성의 정면사진을

촬영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했다.

세사람은 함께 계속하여 식사를 했고

세사람이 자리를 떠날때야 비로소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리즈팅의 옆에 앉아있던 아름다운 여성의 키는 크지 않았으나

구미스타일을 강하게 풍겼고

얼굴은 상당한 미녀로 판빙빙에 비해 전혀 밀리지 않았다고 한다.


세사람의 식사는 밤 11시까지 이어졌고 식사가 끝난 이후

중년의 여성은 차를 타고 자리를 떠났으며,

그리고 아름다운 여성은 리즈팅의 차를 함께 타고

순이취(顺义区 순의구)의 개인주택 단지로 들어섰다.

이 여성은 온밤을 떠나지 않고 그곳에 머물렀으며,

이로인해 이 아름다운 여성이 리즈팅의 새로운 사랑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어쩌면 이번 세사람이 함께 식사를 한것은 리즈팅이 처음으로

여성의 엄마를 위해 식사자리를 마련한 것일수도 있다고

많은 네티즌들은 생각하고 있다.





이번 리즈팅의 식사자리에 함께한 아름다운 미녀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판빙빙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사람이 사귀고 있다고공인 했었지만,

결국 두사람은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었다.

그들이 정말로 사귀었던지, 아니면 단순히 일적으로

일반적인 파트너 관계 였을지도 모르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그들의 관계를 오해 했었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지금 리즈팅은 또한번 추측의 빌미를 제공했다.

어찌됐든 네즈티즌들은 이번엔 진실한 사랑으로 거듭나고

또한 공식적인 사랑선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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