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叶问4 엽문4》 전쯔단(甄子丹 견자단) 등 원래 멤버 출연

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또한 돌아왔다!

네티즌 "핫 맘(辣妈), 패기 짱!"



3월 19일 슝다이린(웅대림)은 웨이보에 자신의 최근 동향을 업로드하며, 이번 전쯔단(견자단)과 함께 참여한 《叶问4 엽문4의 홍보활동을 전했다. 슝다이린이 업로드한 현장의 사진을 보면, 슝다이린은 이미 전쯔단과 무예를 겨룰 준비를 모두 마친상태로 보여진다. 혹시 스크린에 복귀하여 영화촬영이라도 하는 것일까?

현장사진에서 슝다이린은 블랙의 샤스커트를 입고있으며, 함께 찍은 사람들 중에서 핫맘의 기질이 더욱 돗보인다. 그리고 그녀는 매우 마른듯하게 보여지며, 이미 출산 전의 몸매를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스크린으로 돌아와 영화촬영을 하는 것에 완전히 준비를 마친 상태로 보여진다.




슝다이린전쯔단이 함께 찍은 사진에선

패기가 넘쳐 보이며,

게다가 키 또한 매우 우세함을 보여주고 있다.

계속하여 터프가이로 불리고 있는 전쯔단 역시

슝다이린 앞에서는 조금은 여려 보이는듯한 모습으로

두사람의 기질이 막상막하하다.



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웨이보 캡처


期待“叶问4” "엽문4"기대합니다


전쯔단 버전의 엽문(叶问)은 그 누구도 뛰어 넘을수 없는

고전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叶问 엽문 제 1편이 상영된지가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으며

그 10년 이후 마침내 《叶问4 엽문4를 맞이하게 됐고

이는 《叶问 엽문 시리즈의 종결판이다.

《叶问4 엽문4는 마지막 편으로 주목받는 포인트가

아주 많다고 할수있다.

전쯔단 역시 젊은 시절의 예원(叶问 엽문)에서 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연기를 했으며,

극 중 예원의 아내를 연기했던 슝다이린은 3편에서

이미 세상을 떠났다.

그렇다면 제 4편에서 그녀는 어떤 신분으로 돌아올까?

이것이 바로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할수 있으며,

전쯔단은 발표회 기자회견에서 이에대해 말을 아꼈다.





기대와 함께 기쁘게 해주는 것은 이번 《叶问4 엽문4

전쯔단 뿐만아니라 원래의 멤버들이 출연한 다는 것이며,

게다가 감독은 계속하여 예웨이신(叶伟信 엽위신)이 맡았고

최대한 고유의 맛을 계속 유지하려 했다는 것이다.

프로듀서 황바이밍(黄百鸣 황백명)

몇편의 《叶问 엽문 영화제작은 매우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번 마무리 작인 《叶问4 엽문4를 보지 않으면

더이상 기회가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일찍이 2008년 《叶问 엽문이 막 상영됐을때

슝다이린은 극 중에서 예원(엽문)의 아내인 장용청(张永成 장영성)

연기하여 전쯔단과의 인연은 매우 깊다고 할수있다.

그래서 이번 제 4편의 《叶问 엽문에 대해 많은 팬들은

두사람이 다시 모였다고 놀라움과 기쁨을 나타냈다.




지금 슝다이린은 쌍둥이 아기들로 인하여 활동을 멈추고 있다.

그리고 출산 이후 빠른 시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할동재개를 위한 각종의 행사를 시작했고 소화하고 있다.

오늘 슝다이린이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한걸음 한걸음 더욱 빛이 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녀의 복귀를 위한 상태는 최적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비록 그녀는 현재 남편과 두 아이를 부양하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을 잃지않고 있으며,

평소에도 가정과 자신의 일 사이를 오가며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이번 전쯔단과 한 앵글에 모습을 보인것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더욱 기대감을 나타냈고

그녀의 패기 또한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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