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스컴 보도 판빙빙(范冰冰) 활동재개하여

할리우드 대작 《355》 촬영

화이브라더스(华谊兄弟)는 다시 이 영화에 투자하지 않을 것



해외 매스컴 버라이어티 미디어(Variety Media)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판빙빙은 국제 스파이 액션 영화 《355》에 출연하며 연기에 복귀할 것이라며, 이 소식은 확인된 정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영화는 2019년 크랭크인 할것이며, 곧 확정된 크랭크인 날짜와 세부 일정을 공개할것 이라고 했다.

이는 판빙빙이 탈세사건이 드러난 이후 첫 작품이 될것으로 보이지만, 화이 브라더스(华谊兄弟 화의 형제)는 이 영화에 다시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며, 버라이어티 미디어는 이번주 내로 화이 브라더스 대변인이 이 영화와 이미 관계없음을 직접 밝힐것이라고 했다.


판빙빙(范冰冰)



확인된 소식에 따르면,

영화 《355》의 라인업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그 라인업은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판빙빙(范冰冰),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 Sánchez),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및 감독은

사이먼 킨버그(Simon Kinberg)이다.



영화 《355》 라인업



일주일 전 감독 사이먼 킨버그(Simon Kinberg)

"판빙빙은 전과 다름없이 출연한다"라고 말했었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북미 영화전문 매체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355》는 올해 크랭크인 할 예정이며,

시나리오는 이미 완성됐고,

제작진과 주연배우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은 수정 윤색작업을 하고 있다며

이 영화는 지금까지 스파이 영화와는 매우 다른 영화가 될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주연배우는 변함없이 원래 5명의 여배우라고 말했다.


이에 한 기자는 "감독님께서 말씀하신 이 5명의 라이업은

모두 확실한 것이며, 그녀들 모두 이 영화에 대해

흥미를 갖고있나요?"라는 물음에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그녀들은 단지 흥미만을 갖고 있는것이 아니라

이 영화를 하겠다고 분명하게 약속했습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지금 단계는 남자배우 캐스팅을 하고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버라이어티 미디어(Variety Media) 홈페이지 캡처


작년 칸영화제 전야제에서 영화 《355》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말한 다국적 여성배우들의 캐스팅을 선언하며

칸영화제에 단체로 모습을 드러냈었다.



작년 10월 버라이어티 미디어(Variety Media)는

판빙빙의 탈세문제로 인하여 영화의 제작진은 이미

그녀를 해고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만일 그녀가 정부, 영화배급사, 그리고 중국 관객들을

모두 만족시킬만한 방식으로 문제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그녀를 대체할 다른 배우를 캐스팅할 것이다."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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