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 펑샤오강(冯小刚 풍소강)과 쉬판(徐帆 서범)부부와

비밀의 만남, 식당에서 식사 중 기분좋은 모습 보여

《手机2 수기2, Phone2》 예정대로 상영이 가능할까?



며칠 전 한 매스컴은 판빙빙이 탈세풍파 이후 펑샤오강과 만나 조용히 식사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그 자리에는 펑샤오강(풍소강)의 부인 쉬판(서범)도 함께 자리했다.

작년 판빙빙펑샤오강의 영화 《手机2 수기2, Phone2 촬영으로 인해 추이용위엔(崔永元 최용원)의 화를 돗구었고, 일부 후속사태를 야기해 중국 연예계에 커다란 풍파를 일으켰다. 그리고 지금 판빙빙은 이러한 풍파 이후 여전히 펑샤오강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비밀의 만남을 가졌다. 이에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혹시 영화 《手机2 수기2, Phone2가 예정대로 개봉되는 것일까?"하는 추측을 내놨다.




한 매스컴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판빙빙

아이스블루 색의 외투를 입고있으며, 말총머리에 베레모를 쓰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펑샤오강은 마스크도 모자도 쓰고 있지 않았고

검은색의 외투를 입고 식당에서 나오는 모습이었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쉬판 또한 식당에서 나왔으며

마찮가지로 모자와 마스크를 쓰지않고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고,

얼굴엔 웃음이 가득한것으로 보아 기분이 매우 좋은 모습이었다.

이로볼때 일행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가

매우 즐거웠음을 그녀의 표정에서 알수 있었다.





얼마전 한 매스컴에서는 판빙빙이 베이징의

CDB(中央商务区 중앙상무구, Central Business District)에

고급의 뷰티살롱을 개업했다고 보도했으며,

오픈 당일엔 또한 많은 연예계의 스타들을 초청하여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판빙빙에게  응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당일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판빙빙은 아이스블루 색의 외투와

스냅백(챙이 있는 모자)을 쓰고 있었다.

이때문에 네티즌들은 이번 공개된 펑샤오강, 쉬판과 함께

식사를 한 날이 같은날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했다.


이로볼때 판빙빙은 자신의 새로운 사업을 다시 시작하고

사장으로써 출발을 하는 당일 자신의 인맥을 동원해

초대할수 있는 절친 모두를 초청했고,

그리고 영화 《手机2 수기2, Phone2로 여론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펑샤오강도 이전과 마찮가지로 예외는 아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판빙빙은 기분좋은 모습으로 새로운 길위에 섰으며,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탈세풍파를 빠르게 벗어났고

모든 부분에서 새롭게 출발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혹시 영화 《手机2 수기2, Phone2가 예정대로 개봉되고

나아가 펑샤오강과 또다른 작품을 구상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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