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그램 《天下有情人 천하유정인》에서

"七彩仙子(칠채선자)"로 변신하는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신비의 미션으로 커져가는 기대감



칠채(七彩, 일곱빛깔) 중에서 노란색은 여름날 열정으로 가득한 찬란한 빛과 희망을 나타낸다.

중앙방송(CCTV)에서 오늘(8월 4일) 공개한 칠월칠석 특별프로그램 《天下有情人 천하유정인의 주제 포스터에서 린즈링(임지령)이 이번 칠석만회(七夕晚会)에 합류함을 정식 선언했다.



칠월칠석 특별 예능프로그램 《天下有情人 천하유정인에서

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의 개인 포스터



"하이 비주얼, 높은 학문적 지식, 높은 감성지능"의

여성 연예인을 말하자면 많은 사람들은 린즈링을 생각해 내곤 한다.

그녀는 일찍이 "타이완의 제일미녀(台湾第一美女)"로 꼽혀 왔으며,

슈퍼모델에서 연예스타에 이르기까지

용감한 시도와 노력으로 대중들의 광범위한 인정과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칠석에 린즈링은 자신의 실력으로 합류하였고,

"칠채선자(七彩仙子, 일곱빛깔의 선녀)"로 변신하여

독특한 "공중 낙하산" 방식으로 무대에 등장한다.

아직 프로그램이 방송을 한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멋진 시각효과를 보여줄지에 대해 충분히 예상할수 있다.



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의 등장



매번 완회(晚会) 등 중요한 행사나 프로그램에서 린즈링

아름다운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리고 이번 등장하는 방식은 눈부시게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그 아름다움과 재치 두가지를 모두 갖춘 온유한 여신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바쁜 사람 중 한사람으로

그녀는 하프 연주, 특별 MC츨연 등 쉼없이 종횡무진한다.

더욱이 잠금해제 프로그램 팀이 설치한 신비의 미션에서

보는이들에게 많은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준다.

이같은 볼거리는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한츨 더 높여주고 있다.



린즈링과 게스트들의 프로그램 진행



양판(杨帆 양범), 장레이(张蕾 장뢰), 그리고 린즈링 사이의

뛰어나고 멋진 호흡은 놀라운 시청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8월 7일 저녁 7:30 CCTV3에서 방송되는

칠월칠석 특별 프로그램 《天下有情人 천하유정인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찾게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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