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판(吴亦凡, 크리스) 신비의 여성과 손까지 끼고 함께 거처로 돌아가

신비의 여성은 베이징영화학원(北京电影学院)에 다니는 21살의 미녀



최근 한 네티즌은 우이판(크리스)이 차를 타고 미모의 신비 여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새로운 사랑이 노출된 것으로 보이는 우이판은 버킷햇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자신의 몸을 최대한 가린 모습이었으며, 주차장에서 우이판과 신비의 여성은 손깍지를 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매우 다정해 보였다.

신빙의 여성은 블랙의 반소매 옷을 입고 우이판과 손을 맞잡은 후 다른손으론 얼굴을 가렸고, 그녀는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귀여운 모습이었다.


주차장에 모습을 드러낸 우이판(吴亦凡, 크리스)과 신비의 여성



당일 우이판의 스탶은 여성을 먼저 차에 오르게 했으며,

뒤따라 우이판이 버킷햇 모자와 마스크를 쓴채로 모습을 드러냈고,

여성과 함께 뒷자리에 자리했다.

이들 일행은 함께 우이판의 거주지로 돌아갔으며,

주차장에서 우이판과 신비의 여성은 손깍지를 낀 모습이었고

두사람이 함께 집안에서 시간을 보낸 이후

우이판은 또다시 스케쥴을 소화하기 위해 집을 떠났다.



손깍지를 끼고 있는 우이판과 신비의 여성



사진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신비의 여성으로 보이는

웨이보를 찾아 냈으며, 웨이보의 이름은 "鹿依luna" 였다.

웨이보의 자료에 따르면,

그녀는 지금 베이징영화학원(北京电影学院)에 다니고 있으며,

웨이보에는 그녀의 일상 생활사진이 가득했다.


이전 우이판루한(鹿晗, Luhan)이 함께 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연애를 하고 싶다고 먼저 밝히며 팬들에게 미리 예고를 한 이후

뒤따라 사랑이 공개됐다.

신비의 여성 또한 연예인이며,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있다.

보기에 매우 사랑스럽고, 웃는 얼굴은 맑고 깨끗하다.



웨이보 "鹿依Luna"에 공유된 사진


이 신비 여성의 이름은 친뉴정웨이(秦牛正威 진우정위)로 밝혀졌고,

우레이(吴磊 오뢰), 송주얼(宋祖儿 송조아) 등과 함께 동창이라고 한다.

상유신문(上游新闻)은 웨이보 "鹿依Luna"의 최근 업데이트가

8월 29일에 머물렀다는 것을 발견했고,

웨이보 아랫부분의 댓글창에는 3천건이 넘는 댓글이 달려있었다.

또한 네티즌들이 올린 댓글중에는

"우사오(吴嫂, 우이판 형수)가 맞나요?"는 질문이 있었고

"鹿依Luna"는 아직까지 대답하지 않고 있다.





우이판 측 역시 아직까지 이번 일에 대해 대답이 없으며,

또다른 매스컴 또한 우이판의 스탶에게 전화를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팬들의 답답한 시간은 계속하여 흐르고

우이판은 아주 천천히 기쁜 감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우이판의 사랑이 노출된 이후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 부터 축복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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