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金晨 김신)은 지금 중앙희극학원 베이글남과 연애중

길에서 포옹과 키스, 그리고 음식 먹여주기 등 달콤 폭발!



9월 2일 한 매스컴은 최근 촬영한 진천(김신)과 중앙희극학원(中央戏剧学院)의 베이글남과 데이트를 하는 장면의 사진을 공개했다. 2017년 그녀는 덩룬(邓伦 등륜)과 이별을 한 이후, 계속해서 이들의 재결합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지만, 진천은 사실 이전부터 새로운 사랑을 펼치고 있었던 것이다.

당일 그녀는 친구들과의 식사를 마친 후 남친과 강변을 산책하며 데이트를 했고, 매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날 저녁 진천과 친구들은 식사를 마친 이후

차를 이용하여 지엔궈먼(建国门 건국문) 부근의 호텔에 도착했지만

차가 호텔의 입구에 도착하고 그녀는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그녀는 차안에서 한시간 넘게 시간을 보낸 다음에야

기사에게 자신의 거처로 가줄것을 말했다.

하지만 진천의 거처에 다가왔을 때, 그녀의 자동차는 뜻밖에도

차 머리를 돌려 또다시 스차하이(什刹海 십찰해)로 몰고갔으며,

이러한 그녀의 과정을 보면 매우 기이하다라고 할수 있다.





스차하이(什刹海)에 도착하고 진천 차에서 내릴때

그녀 옆에 한 남성이 나타났으며,

보기에 남성은 은발로 염색을 하고 있었고

아래 위 모두 검은색의 옷을 입고 있었다.

진천은 연예인으로써 전혀 가린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남성은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그 모습은 연예인이 자신을 모습을 가린 것과 같아 보였고

게다가 중앙희극학원이 스차하이 바로 옆에 있는 것으로 볼때

남성은 중앙희극학원 학생이 아닌 것으로도 생각됐다.







진천과 남친은 잠시 강변을 거닐었으며,

불빛이 없는 어두운 장소에 도착했을때 검은옷의 남성은

더이상 참을수 없다는 듯이 진천을 자신의 품으로 끌어 당겼고

이러한 모습은 일반적인 커플의 모습과 달라 보이지 않았다.

이후 남성과 진천은 서로 몸을 밀착하고

천천히 강변 산보를 이어갔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도착한 진천과 남성은

포옹하고 있던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는 방식으로

자세를 바꿨고,

이 모든 행동들은 매우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이었다.

뒷쪽의 한 사람이 이들을 지나치려 할때

남성은 순간 남친력을 발휘하여 휴대폰을 보고있던 진천

자신의 품 쪽으로 끌어 당겼다.

그녀가 다른사람과 부딪치는 것을 방지하는

폭발하는 남친력을 모습을 보인 것이다.





이로볼때 진천은 남성을 꽤나 신뢰하고 있는듯한 모습이었고

갑작스럽게 남성이 진천을 끌어 안았을 때에도

그녀의 표정에 어떠한 거부감의 표정은 없었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하여 편안하게 휴대폰을 들여다 보며

남성의 곁에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걷기에 조금은 지친 듯 두사람은 나무 아래에서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했고,

이때 진천은 갑작스럽게 남성의 곁으로 다가가 애교를 부리며

입을 벌리고 물을 마시는 시늉을 했고

남친은 물을 한모금 마시고 직접적으로 입에서 입으로 물을 먹여줬다.

이러한 모든 행동들은 주위 사람들을 조금도 의식하지 않았고

아주 자연스러운 입맞춤이었다.

마지막으로 진천과 남친은 손을 잡고 길가로 나왔고

진천의 차에 올라 부근의 호텔을 향해 갔다.






진천의 이전 사랑은 많은 네티즌들도 알고 있듯이

전 남친은 바로 덩룬(등륜)이다.

그 당신 진천은 이미 드라마 《无心法师 무심법사로 인해

많이 알려져 있었고,

덩룬은 지금의 인기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네티즌들이 덩룬을 처음 알게 된것은

진천의 남친으로 알려지면서 부터이다.



진천(金晨 김신)덩룬(邓伦 등륜)


덩룬진천은 여러차례에 거쳐 다정한 데이트 장면이 사진에 찍혔지만

2017년 진천덩룬은 웨이보를 통해 결별의 소식을 전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 모두 매우 유감이라고 했으며,

최근엔 즐 두사람의 재결합 소식이 끊이지 않고 들려왔지만

두사람 모두 재결합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았다.

이로볼때 진천은 이미 덩룬과의 감정을 내려 놓았고

또한 이미 새로운 사랑을 펼쳐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중앙희극학원의 베이글남으로 추측되는 남성과

산보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나아가 입에서 입으로 물을 먹여주는 등 다정함을 넘어

달콤한 사랑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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