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자녀들과 함께 잡지 커버스토리에 등장한 류타오(刘涛 유도)

정말 행복한 가정

네티즌 "남편 왕커(王珂 왕가)의 유전자는 강력하다"



9월 2일 모 유명 잡지의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에 류타오(유도)가 자녀들과 함께 촬영한 패션 사진의 커버스토리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세식구 모두 하이비주얼을 보이고 있으며, 자녀들의 표현력 역시 매우 출중하여 정말이지 유전자의 힘은 강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류타오의 연기력을 그대로 이어 받은 모습은 데뷔를 앞당겨 보는것만 같다.

사진에서 류타오는 옅은 색깔의 후드티셔츠에 롱스커트를 입은 모습이고, 두 아이들은 캐주얼룩을 입고 등장했다.




동시에 잡지는 sns에

"류타오는 두 아이들과 함께 등장하는 것에 수줍어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하기에 편안하고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고,

누나와 동생은 촬영현장에서 장난을 치기도 했으며,

세식구의 이러한 사랑스러운 장면에

모든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커버스토리의 사진이 공개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들의 성장이 정말 빠르다며 감탄했고

이미 사람들의 눈에 Baby가 아닌것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동시에 류타오의 남편 왕커(왕가)의 강한 유전자의 힘에

또한번 감탄했다.

또다른 네티즌이 남긴 댓글에서 "왠지 류타오의 딸에게서

왕주셴(王祖贤 왕조현)의 느낌이 난다"고도 했으며,

또한 "두아이와 타오언니가 웃을때 눈의 모습이 너무 닮아 정말 따뜻해요",

"아들은 엄마를 닮았고, 딸은 아빠를 닮았어요" 등등

댓글을 달며 행복한 가정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41살의 류타오는 장시성 난창시(江西省南昌市 강서성 남창시)의

한 보통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가정에 많은 자매로 인하여 15살에 그녀는

연예병(文艺兵 문예병) 시험을 치뤄 합격을 했고,

그 후 드라마 《外来媳妇本地郎 외래식부본지랑으로 데뷔했다.

류타오는 잡지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이며,

뛰어난 가수인 동시에, 지성과 우아함을 갖춘 MC 등

그녀는 여러 장르에서 보증된 연예인이라 할수있다.



2008년 류타오와 남편 왕커는 결혼을 했으며,

결혼 이후 1녀1남을 낳아 기르고 있다.



원래 류타오는 연예계 은퇴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남편 왕커가 갑자기 사업에 실패함으로 인하여

류타오는 가정의 무거운 짐을 자신이 지기로 선택을 했고

다시 대중들의 눈앞으로 걸어 들어왔다.

중국 연예계 내에서는 류타오는 계속하여

"국민현처(国民贤妻)"로 불리며 극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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