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정샤오롱(郑晓龙 정효룡) 감독의

새 작품에 주연 맡아

활동재개 이후 그녀는 "실력파" 배우를 원한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오리잉(조려영)과 유명감독 정샤오롱(정효룡)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의 사진을 찍어 공개했으며, 사진을 보게되면 앞으로 함께 작업을 논의하는 듯 보였다. 이에 매스컴에서는 이 일에 대해 확인을 요청했고, 양측 모두 이 소식에 대해 인정했다.

확인된 바로는 이번 만남은 두사람이 《金婚 금혼이후 또다시 함께 작업한다고 하며, 새로운 작품은 현대 여성의 분발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고 한다.




정샤오롱 감독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다는 것은

놀랄만한 성과를 기대해도 전혀 틀리지 않을 만큼 드라마 분야에서

정샤오롱은 지금까지 실패를 한적이 없다.

그가 연출한 몇개의 지난 작품들에 말하자면

순리(孙俪 손려)덩차오(邓超 등초)의 사랑의 인연을  맺어준

작품인 《幸福像花儿一样 행복상화아일양이 바로

정샤오롱이 만든 작품이다.

2007년엔 장원리(蒋雯丽 장문려) 주연의 《金婚 금혼으로

그는 제14회 상하이 TV페스티벌(上海电视节)에서

백옥란장(白玉兰奖) 최우수감독상을 받았으며,

"궁두교과서(宫斗教科书, 후궁들이 벌이는 궁궐 암투의 교과서)로 삼고있는

《甄嬛传 견환전 역시 정샤오롱의 손에서 나왔고,

《芈月传 미월전》, 《红高粱 홍고량, 붉은 수수밭》,

《急诊科医生 급진과의생 등 작품 모두는 높은 시청률과 함께

최고의 평을 받았다.



정샤오롱(郑晓龙 정효룡) 감독



정샤오롱 감독의 드라마에서는 인기스타를 쓰지 않고

그와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 모두는 바로 "실력파"배우들임을 알수있다.

그와 함께 작업한 배우들을 살펴보면,

순리(孙俪 손려), 천하오(陈好 진호), 장자이(张嘉译 장가역),

후쥔(胡军 호군), 타오홍(陶虹 도홍), 장산(江珊 강산),

저우쉰(周迅 주신) 등으로 이들 모두가 탄탄한 연기실력을 갖추고 있다.

자오리잉이 활동재개 이후 정샤오롱 감독과

함께 작업을 한다면 이는 배우로써

크게 한발더 내딪게 되는 것이다.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자오리잉 역시 이젠 젊다고는 할수 없어

그녀가 복귀 이후 더이상 사극IP로 옛 길을 다시 걷는

연기는 어렵다고 할수있다.

한편 한편 복제를 거듭해 온 추차오(楚乔 초교), 화췐구(花千骨 화천골)

이제 그녀에 대해 의미가 없다고 말할수 있으며,

앞으로 연예사업에 있어서도 어떠한 도움이 되지 않고

나아가 부정적인 영향을 조성할 뿐이다.


이전 자오리잉은 이미 제작사 정우양광(正午阳光)과 함께

일을 한 적인 있으며,

그 작품은 《知否知否应是绿肥红瘦 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

평 또한 매우 좋았다.



이제 자오리잉은 자신에 대해 변화를 일으키거나 혹은

"실력파 배우"를 향하여 전진해야 한다.

현재 TV와 영화의 시장이 추운 겨울을 맞고있는 상황에서

정샤오롱과 같은 실력파 감독이 자오리잉과 같은 인기배우를

선택하는 것은 어쩌면 가장 좋은 선택이라 할수 있다.

자오리잉과 함께 작업을 하게되면 시청률 걱정은 안해도 되며

드라마의 판매에서 너무 싼값에 팔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또한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자오리잉 그 자신 또한 인기배우 중에서

비교적 연기를 잘하는 편에 속하며, 가소성 또한 강하다.

그녀와 같은 이러한 유형의 배우 또한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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