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百度) 등 기업 중국 최초로 무인자동운전 상용번호판 획득

우한(武汉 무한) 중국 최초로 무인자동운전 상용번호판 발부

활기 띈 무인자동운전의 발전적 추세



9월 22일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우한)테스트 시범구(国家智能网联汽车(武汉)测试示范区)가 정식으로 현판식을 갖고, 바이두(百度), 하이량과기(海梁科技, 헤이리온, HAYLION), 션란과기(深兰科技, 딥블루, DeepBlue) 등 기업에 중국 최초로 무인자동운전 상용 번호판을 발부했다.

바이두, 하이량과기(헤이리온), 션란과기(딥블루) 등 세 기업은 총 7대의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ICV,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를 갖고 있으며, 우한시(무한시) 교통운수국으로 부터 처음으로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도로에서의 운수 경영허기증을 받았고,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우한) 테스트 시범구역 내에 최초로 조성된 28Km의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시범 응용도로에서 시범운영을 진행할수 있게됐다.

이것의 의미는 공개도로에서 사람을 태우는 유인 테스트를 진행할수 있을 뿐만아니라 또한 상업화 운영도 가능하며, 그리고 우한(무한)이 중국에서 가장먼저 무인자동운전 상업화를 응용한 도시가 됐다는 것이다.




이 외에 최근 중국공산단중앙위원회(中共中央)와 국무원(国务院)은

《交通强国建设纲要 교통강국건설강령》을 인쇄 배포하며,

"전통적인 요소에 의한 드라이브에서

혁신적인 드라이브로의 전환을 더욱 중시한다.",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스마트 자동차, 자동운전,

지능형 교통 인프라시스템)를 연구 개발한다.",

"빅데이터, 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슈퍼 컴퓨터 등의

신기술과 교통업계가 깊이있게 융합해 나간다." 등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에따라 궈셩증권(国盛证券)은 앞으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기술의 종합적인 응용,

자동차 스마트 업그레이드, 5G 인터넷의 단계적인 보급 및

지능형 교통 인프라시스템 설비와 기술의 진일보된 성숙 등이

함께 동행하여 나갈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자동운전은 한단계 한단계 성숙하여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交通强国建设纲要 교통강국건설강령》의 발표는

이러한 필연적인 추세의 발전에 가속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우한)에서 건설중인

테스트 시범구역은 중국 최대의 5G 지능형 교통 인프라시스템

자동운전 시범구역으로

준공 이후 중국 내 최대규모이며,

장면과 도로 유형이 가장 풍부한 총괄적인 시범구역이 된다.

중국 전역의 자동운전 테스트가 필요한 모든 기업들은

이곳에서 테스트와 시범운영이 가능해지며,

시범구역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중국의 "차세대 자동차" 산업이 세계 상위권에 오를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아가게 된다.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