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의 마리(马丽 마려) 엄마로 승격 공식선언!

11살 어린 남편과 행복한 생활이어가

네티즌 "행복한 모친절(母亲节, 어머니의 날)!" 축복보내



오늘은 중국의 모친절(母亲节, 어머니의 날,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로 수많은 스타들은 sns를 통해 어머니의 길러주신 은혜에 대해 글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또한 적지않은 엄마 스타들 역시 모친절의 감명을 공유했다.

그리고 낮 12시가 조금넘어 배우 마리(마려)는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공유했고, 영상에서 마리는 아기를 안고 거실의 탁트인 창가앞 소파에 앉아 있으며, 그녀는 영상에 "这是宝宝给我的第一个母亲节, 也祝所有妈妈母亲节快乐 이것은 아기가 나한테 주는 첫번째 모친절이예요, 또한 모든 엄마들을 축복하며 행복한 모친절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는 마리가 엄마로 승격됐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这是宝宝给我的第一个母亲节

이것은 아기가 나한테 주는 첫번째 모친절입니다




也祝所有妈妈, 母亲节快乐

또한 모든 엄마에게 축복을 빌며

행복한 모친절 되세요



2017년 마리는 자신보다 11살이 어린

연극배우 쉬원허(许文赫 허문혁)과의 사랑을

대범하게 공개했으며,

이후 두사람의 사랑은 발전을 거듭하여 안정을 찾았다.

두사람은 2018년 혼인신고를 마쳤고

여전히 자신의 웨이보에 자신의 결혼증명 사진을

거리낌없이 공개하고 있다.





작년 년말 마리는 웨이보에 자신은 이미 임신했음을

공식 선언하며 희소식을 알렸고

수많은 네티즌들로 부터 축복의메시지를 받았다.

그리고 대다수의 여성스타들과 마찮가지로

마리 역시 임신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공유했다.

비록 그녀가 스크린에서 보여준 이미지는

털털한 여장부의 모습이었지만

엄마가 된 이후 여성 특유의 매력 또한 넘쳐 흐르는 모습이다.





마리가 엄마로 업그레이드 된 이후

수많은 네티즌들은 앞다투어 축복을 보내며,

엄마로 승격됐음에 축하를 보냈다.

또한 그녀가 엄마가 된 이후 맞이하는 첫번째 모친절이

행복과 함께 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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