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싱(金星 김성)과 통리야(佟丽娅 동려아)가 이끌어 가는

댄스경연 장르의 예능프로그램 《舞者 무자, 댄서》 방송시작

더블 스테이지로 등장



5월 23일 동방위성TV(东方卫视 동방위시)가 제작한 댄스경연 장르의 예능프로그램 《舞者 무자, 댄서, The Greatest Dancer의 방송이 시작됐다. 진싱(金星 김성), 통리야(佟丽娅 동려아), 런지아룬(任嘉伦 임가륜), 주정팅(朱正廷 주정정) 등 네명이 댄스를 이끌어 가며, 댄서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를 해 나가고, 도전자 중에서 마음에 드는 댄서를 뽑아 자신들의 팀에 합류시켜 그들의 댄서에 대한 꿈에 불을 지핀다.

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는지에 대한 물음에 진싱은 《舞者 무자, 댄서의 러브콜을 받았을때, 이것이 바로 자신의 "본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리더의 라인업 중에서 통리야의 실력 또한 만만치 않다.

그녀는 6살 때부터 댄스 훈련을 시작했으며,

일찍이 무용극 《在远方,在这里 재원방, 재저리에서

주연을 맡아했다.

앞서 통리야는 《敦煌飞天舞 돈황비천무

《貂蝉拜月 초선배월의 공연으로 이미 춤실력은 입증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느낌을 묻는 질문에 통리야

"매번 무대위에서 댄서들의 공연을 볼때마다

제 자신 또한 무대위에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고 대답했다.


경기의 규칙과 제도를 보면,

프로그램의 제 1회전 무대에는 거울문(镜门 경문)을 설치해

75%의 관객들의 투표를 넘어서야 거울문이 열리게 되며

댄서는 비로소 경연구역으로 들어설 수 있다.

이번에는 클라우드 관객(云观众), 클라우드 녹화(云录制) 등

각종 네트워크 연동의 새로운 기술을 결합시켜

프로그램은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효과를 보여주게 된다.



이와 동시에 프로그램에는 중국 전역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춤을 사랑하는 댄서들이 모여들었다.

그들중에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프로 댄서들도 있으며

마음속에 꿈을 간직하고 있는 아마추어 그룹들도 있다.

이 외에 댄스의 형식과 장르 또한 다원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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