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뺀 주이롱(朱一龙 주일룡)

신작 《叛逆者 반역자 캐릭터를 위해 고강도 다이어트

균형을 잃은 비주얼에 팬들 가슴앓이

 

 

"朱一龙瘦了 주이롱(주일룡) 살 빠졌다"가 바이두에 또다시 뜨거운 검색어로 떠울랐다. 하이난 영화제(海南电影节 해남영화제)를 응원하는 영상에서 주이롱은 이전에 비해 몹시 야위었음이 분명하게 드러나 보였으며, 짧은 머리에 뺨이 움푹 들어간 것이 뚜렷했고, 이목구비는 보기에 조금은 균형을 잃은듯해 보였으며, 어깨 또한 그렇게 완벽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몸 전체가 매우 허약해 보였다.

허약해 보이는 몸은 원래 크지 않았던 뺨이 반대로 길고 크게 변화되었고, 육감적인 모습은 조금도 없어 보였다. 이 때문에 주이롱의 얼굴값이 떨어졌다는 비웃음의 말이 인터넷에 퍼지고 있다.

 

하이난 영화제(海南电影节) 응원영상에서의 주이롱(朱一龙 주일룡)

大家好,我是朱一龙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이롱입니다

 

하지만 그의 얼굴값이 떨어졌다라고

비웃음을 보낼 필요가 없는것이

그가 다이어트로 살을 뺀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주이롱은 신작 《叛逆者 반역자의 캐릭터 요구에 따라

고강도의 다이어트를 한것이다.

주이롱《叛逆者 반역자에서 린난셩(林楠笙 임남생) 역을

연기하며 후반기 척추에 총을 맞아

술에 취해 자포자기하며 스스로 쫓기는

병적인 상태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叛逆者 반역자, THE REBEL

캐릭터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주이롱

직업정신이 매우 투철한 배우로서

비웃음이 아니라 당연히 칭찬받아야 할 일이라 하겠다.

 

《叛逆者 반역자》에서 린난셩(林楠笙 임남생) 역의 주이롱(朱一龙 주일룡)

주이롱은 캐릭터에 맞춰 고강도의 다이어트를 했다.

비록 이것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여겨지지만

팬들은 매우 마음아파 하고 있다.

 

 

이전 주이롱은 싸이코 배역을 연기하기 위하여

일주일 동안 먹고 또 먹고해서 살을 찌운적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또다시 병이 들어 심각한 상황의

린난셩을 연기하기 위해 스스로 살을 빼

매우 여윈 모습으로 팬들앞에 드러냈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위해

배우는 살을 찌우고 또 살을 빼는 힘든 일을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있는 것이다.

 

매 작품을 촬영해가며 자신의 이미지와 상황에 맞춰

캐릭터와 한몸을 이루는 그에게 정말 탄복하지 않을수 없다.

하지만 단시간 내 "暴肥(갑작스레 살을 찌우고)" 혹은

단시간에 "暴瘦(갑작스레 살을 빼는)" 것은

정말로 몸을 많이 상하게 할것이다.

 

지난 3월의 모습과 지금 6월 모습의 주이롱(朱一龙 주일룡)

 

주이롱은 자신의 캐릭터 린난셩의 모습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공을 들였다.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엄지척을 보내는 것 이외에,

또다시 엄지척 하나를 보태어 보낸다.

그리고 《叛逆者 반역자 촬영 종료 이후에는

하루빨리 이전의 멋진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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