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부부 결혼 4주년

수줍은 듯 얼굴을 가리고 남편에게 기댄 린신루의 사랑스런 모습

 

 

8월 11일 저녁 훠젠화(곽건화)와 린신루(임심여)의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 사진 두장이 공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이 이들 부부가 지난 7월 31일 결혼 4주년의 기쁜 날을 맞아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축하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내놨다. 사진을 보면 식당의 종업원들이 모두 모여 린신루 훠젠화 부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에서는 사진을 찍기 위하여 모두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며, 훠젠화는 얼굴이 조금 붉은색을 띠고 있어 약간의 술을 마신듯해 보인다. 그리고 그의 아내 린신루는 그의 곁에 바짝 붙어 있으며, 두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달콤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훠젠화린신루 앞 테이블엔 접시 하나가 놓여있고, 접시 위에는 디저트와 같은 음식물이 올려져 있는 모습이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곽건화가 그 접시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날리고 있으며,

린신루는 얼굴을 가리고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카메라를 처다보지 못하고 수줍어 하는 모습은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 두장의 사진을 보고

린신루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조금은 놀랍고 의아스럽다고 했으며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은 소녀의 마음이 넘쳐흐른다고 했다.

이어 이들 부부관계에 있어서는

보호받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것 같다며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훠젠화는 매우 긴 시간을 쉬고 있으며

이 시간동안 그는 아내와 딸과 함께 하는것 이외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는

일찍이 훠젠화가 활동재개의 계획을 밝혔지만

훠젠화가 적잖히 살이쪘고 다이어트에도 신경을 쓰지 않아

활동재개를 한다해도 년말쯤이 될것이라고 했다.

 

 

 

작년 1년동안 린신루는 여러 작품들을 촬영하며

매우 바쁜시간을 보냈다.

때마침 남편 훠젠화가 긴 휴식시간을 가졌기에

두사람은 "男主内女主外, 남자는 집안일을 돌보고,

여자가 밖에 나가 일을 한다"로 잠시 동안 역할을 바꿔

린신루는 돈을 벌고, 훠젠화는 아이를 돌봐왔다.

 

 

 

이전 린신루가 타이완에서 찰영을 할때

훠젠화는 딸 샤오하이툰(小海豚, 돌고래)을 데리고

수시로 린신루를 찾아와 응원했다.

 

 

이들 한집안 세식구는 매월 함께모여 시간을 보냈지만

근래 몇주동안은 매우 적게 모습을 드러내

거의 이들의 모습과 소식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린신루가 일을 끝내고 타이베이(台北)로 돌아온 이후

그녀는 훠젠화와 데이트를 하는 횟수가 빈번해 졌고

이들 두사람이 손을 잡고 외출하여 거리를 거니는 모습들이

자주 카메라에 잡혔다.

사진에서 매우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을 볼때

이들 부부의 사랑은 더욱 안정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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