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보(王一博 왕일박)와 인정(尹正 윤정)

주하이(珠海 주해) 모터사이클 경주에 참가

두 형제가 나란히 참가, 돌아온 넘버 85의 강세

 

 

9월 20일 야마하 레이싱팀(Monster Yamaha China Racing Team) 웨이보에서는 주하이(주해) ZIC 모터사이클 경주의 라인업을 정식으로 발표했으며, 그 라인업은 각각 넘버 777에 리종(李宗 이종), 넘버 9에 인정(尹正 윤정)과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넘버 85에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이다.

이들 세사람은 오는 10월 6일, 7일 정식으로 경주에 참가하며, 사람들에게 최고의 관심을 받고있다.

 

 

 

사실 왕이보가 이번 모터사이클 경주에 참가한다는 것은

절대 의외적인 것이 아니다.

모터사이클은 왕이보가 가장 즐기는 취미일 뿐만아니라

늘 모터사이클에 대한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았고

더욱이 연속하여 몇년동안 자신의 우상 발렌티노 롯시(Valentino Rossi)가

챔피언을 차지한것에 대해 웨이보에 축하의 글을 올려왔으며,

또한 올 7월 우상 발렌티노 롯시의 능력과 대단함에 감탄을 보냈다.

올 팬인 왕이보는 마침내 발렌티노 롯시가 자신에게 보내온

생일선물을 받아 발렌티노 롯시를 우상으로 삼는데 성공했다.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웨이보 캡처

 

게다가 올해 초 야마하 레이싱팀은

왕이보가 올해의 경주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하지만 생각지 못하게 경주는 뜻밖에도 보름이후 열렸고

시간 상 왕이보는 비교적 타이트 할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왕이보 주연의 《冰与火 빙여화》가 최근 촬영을 마쳤고

기타 스케줄이 매우 마쁘게 짜여 있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모터사이클 연습시간 또한 매우 적었지만

팬들은 그가 스케줄 조정으로 잘해 나갈것으로 믿었다.

 

 

 

작년 왕이보는 신인팀 드라이버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마지막 부주의로 인해 다른이에게 추월당해 유감을 남겼다.

올해는 반드시 왕이보가 지난날의 교훈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실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물론 이 모든 전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왕이보 모터사이클 드라이버의 "인도자(페이스메이커)"인

인정(윤정) 또한 올해 참가하는 경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리라 믿는다.

이렇게 두형제가 나란히 경주에 참가하게 됐다.

두형제 모두 레이싱 레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그 우정이 영원하기를 기원한다.

넘버 85 드라이버 왕이보, 그 강세가 다시 돌아왔으며,

많은 팬들은 그에게 응원을 보내며 기대를 한층 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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