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감이 두려운 미인!

최근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추친 생얼의 53살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원숙하고 복스러운 몸매에 여전히 풍기는 포스

 

 

홍콩영화가 가장 왕성했던 황금시대에 탄생한 많은 스타들, 그들 남신과 여신들을 많은 사람들은 오매불만 그리워한다. 90년대 아시아를 주름잡던 홍콩의 여신 중 당연히 왕주셴(왕조현)을 첫번째로 꼽는다.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전설로 여기고 있으며, 매번 볼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느낀다고 했다. 은퇴한지 십수년이 됐다고는 하지만, 연예계 내에서는 여전히 그녀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왕주셴은 연예계를 떠난 이후

계속하여 캐나다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때때로 우연히 그녀와 마주친 네티즌들은

그녀의 근황들을 인터넷에 공유하곤 한다.

그리고 최근 한 네티즌은 다시한번 밴쿠버의 길가에서

우연히 왕주셴과 마주쳤으며,

왕주셴은 친구와 함께 쇼핑을 가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왕주셴은 캐주얼 차림으로

검은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었다.

비록 단 한장의 뒷모습 사진이라고는 하지만

왕주셴의 몸매는 여전히 원숙하고 복스럽게 보여지고 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고

여신 또한 이를 피해갈수 없어 보인다.

 

 

 

당일 왕주셴은 그녀 옆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남성의 친구는 주위의 빌딩들을 가리키며 말을 하는 것이

집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았다.

왕주셴과 우연히 마주친 네티즌은

이날 왕주셴은 생얼의 모습이었으며,

화장끼 전혀 없는 그녀의 얼굴은 여전히 또렷하고

아름다웠다웠다고 전했다.

그리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때 53살의 왕주셴

타이완식의 말투를 쓰고 있었다고 했다.

 

 

 

여신 왕주셴의 최근 모습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감회가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왕주셴이 전성기 시기에 연예계를 떠나기로 결정을 하고

그 뒤 그녀에 대한 소식은 매우 뜸했다.

팬들과 많은 사람들은 여신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왕주셴의 결정은 이미 확고부동했고,

그녀는 중국 내지감독 펑샤오롄(彭小莲 팽소련)의

美丽上海 미려상해》로 끝을 맺었다.

 

 

 

많은 사람들은 추억의 아쉬움과 함께

유망했던 한시대의 여신이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있다.

이에대해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패배한 사랑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했다.

 

왕주셴은 눈에띄게 놀라운 외모와 몸매로

연예계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자연히 적지않은 재벌 2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녀와 스캔들이 일었거나 혹은 가깝게 사귀었던 사람은

대여섯명이 되지만

진정으로 인정하고 또한 그녀의 마음속에

가장 깊이 간직 간직했던 이는 단 한사람으로

그가 바로 치친(齐秦 제진)이다.

 

 

한창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왕주셴

본래 치친에게 호감을 갖고있지 않았으나,

치친왕주셴에 대해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었다.

뒤따라 영화 《芳草碧连天 방초벽련천》에서 치친

"꿈속의 여신"이었던 왕주셴을 여주인공으로 강력 추천했다.

영화에서 두사람은 스크린 커플이었으며,

연기 외에 두사람은 또한 밖에서도

인연을 맺으며 서로 정을 키웠다.

치친이 노래했던 《大约在冬季 대약재동계》는

바로 왕주셴을 위해 만든 곡으로

한마디 한마디 모두 두사람이 겪은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로 사랑을 나눈지 9년 후

왕주셴치친은 타이베이에 집을 구매하려 했으며,

결혼에 대해서도 한걸음씩 추진하고 있었다.

하지만 미인의 정이 기구할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이

치친의 전여친이 갑자기 나타났다.

뿐만아니라 이미 10살이 된 아들과 함께 갑자기 나타났고

훨씬 오래전에 이미 치친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은 연예계 전체를 깜짝 놀라게 했을 뿐만아니라

또한 왕주셴치친과 있었던 감정을 정리했다.

2002년 15년을 서로 사랑했던 치친왕주셴

결국 결별을 하며 끝을 맺게 됐다.

이때부터 왕주셴은 연예계와 멀어지기 시작했으며

캐나다로 이사를 하여 정착하게 됐다.

 

 

미인도 점점 늙어감에 어쩔수 없고,

미녀의 사랑의 길은 기구하다고 하지만

지금 그녀는 평온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여신이 영원히 건강을 지키고,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하루빨리 좋은 짝을 만날수 있기를

많은이들은 원하고 있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HAWN 2021.02.0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누님 여전히 벤쿠버에서 잘 지내고 계시네요.
    2002년에 두어번 마주치고,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너무나 이쁘고 차분했던 모습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