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절(中秋节) 밤에 딸 출산한 궈비팅(郭碧婷 곽벽정)

샹타이(向太) 위로의 마음으로 럭셔리 별장 선물

네티즌 "공주는 태어나면서 부터 부귀영화를 누리게 됐다"

 

 

2020년 10월 1일 중국의 궈칭제(国庆节 국경절)과 종치우제(中秋节 중추절)의 쌍 명절의 밤, 궈비팅(곽벽정)이 타이베이에서 출산을 했고, 남편 샹줘(向佐 향좌)에게 딸을 안겨줬다. 궈비팅의 딸은 약 7파운드, 즉 3,180그램이라고 한다.

궈비팅이 타이완에서 출산을 기다리고 있을때, 궈비팅의 시어머니 샹타이(向太, 천란(陈岚 진람))와 남편 샹화창(向华强 향화강)은 특별 전용기를 타고 타이베이로 날아와 그녀의 출산에 힘을 보탰다고 했다. 샹타이샹화창 부부는 르 메르디앙 타이베이(台北寒舍艾美酒店, 타이베이 한셔 아이메이호텔, Le Méridien Taipei)에서 손녀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했다고 전했다.

 

 

샹줘(向佐 향좌)와 궈비팅(郭碧婷 곽벽정)

 

며느리 분만 전인 9월 25일 밤,

샹타이(천란)와 남편 샹화창은 코로나19로 인한 격리를 끝냈으며,

샹타이는 며느리와 함께

조우샤오차이(粥小菜) 야참을 먹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임신 후기에 야찬을 많이 먹는 것은

그리 좋지 않다고 덧붙여 말했다.

 

샹타이는 며느리의 출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특별 전용기를 타고 왔고

친구가 제공해 준 럭셔리 별장에서 격리하며 지냈다.

할머니가 되는 것을 제외하고서라도 샹타이

정말이지 모든것에 부족함이 전혀 없다.

그리고 샹타이궈비팅에게 위로의 마음으로

타이베이의 럭셔리 별장을 궈비팅에게 선물했다고 한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공주는 태어나면서 부터 부귀영화를 누리게 됐다"며

부러움과 함께 궈비팅의 출산에 축하를 보냈다.

 

 

 

궈비팅이 이미 딸을 출산했다는 희소식이 전해졌고

비록 지금까지 샹 집안(向家)에서는 아직

아무런 공식 반응은 보이고 있지 않다고는 하지만,

샤오징텅(萧敬腾 송경등)의 매니저는

궈비팅이 이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고난 이후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신것을 축하합니다,

샹줘궈비팅 수고 많았습니다,

아기와 엄마 모두 평안하고,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궈비팅샹줘는 2019년 서로의 사랑을 공개했다.

두사람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서로를 알게됐고

2019년 3월 17일 궈비팅은 타이베이에서

샹줘의 프로포즈를 받아 들였으며,

두사람은 9월 10일 이탈이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궈비팅샹줘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계속하여 임신의 소문과 소식이 전해 졌었지만

매번 그 실체를 나타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2020년 7월 20일 샹줘의 36살 생일 당일에

궈비팅의 시어머니 샹타이

며느리의 임신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궈비팅이 임신하면서 부터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샹줘는 계속해서 함께할 방법이 없었다고 한다.

그후 이러한 이유로 인해 궈비팅은 두번에 거쳐 블로글에

불만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샹줘궈비팅의 옆에서

출산 준비를 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 외에 또다른 네티즌은 궈비팅샹줘 두사람은

이미 애정이 식어버린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 하기도 했다.

 

그리고 얼마전 샹줘는 마침내

천신만고 끝에 궈비팅의 옆에서 출산을 도울수 있게 됐다.

 

 

 

궈비팅의 출산 전날인 9월 30일 한 매스컴은

궈비팅과 남편 샹줘가 타이베이의 거리에서

함께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샹줘는 배가 많이 부른 궈비팅과 함께 거리로 나왔고

이는 궈비팅이 임신한 이후 처음으로 샹줘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보인 것이기도 했다.

샹줘는 여러차례에 거쳐 궈비팅의 허리를 감싸거나

서로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두사람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서로에게 애정표현을 했으며

이러한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이지 달콤함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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