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도전 or 오타?

심야에 송치엔(宋茜, 빅토리아)의 부정적인 댓글에

'좋아요' 날린 자오루스(赵露思 조로사)

송치엔의 금응여신(金鹰女神) 이미지 전 인터넷에서 비웃음 사

 

 

10월 16일에 거행된 진잉(金鹰 금응) 이브닝 파티에서 많은 여성스타들이 자신들만의 아름다움을 다퉜으나, 결과적으로 모든 시선은 금응여신(金鹰女神)의 송치엔(빅토리아)의 의상 이미지에 집중됐다. 하지만 어깨가 넓고 허리가 굵게 보여져 의상은 밉상 그 자체였다.

이번 금응여신은 사실 어렵게 손에 넣은 것이다. 가장 먼저 탄송윈(谭松韵 담송운)이 시작과 동시에 득표수에서 앞서 나가며 빅토리아는 어떠한 우세도 보이지 않았었지만 투표 마감시간이 다가오면서 며칠동안 대세가 역전 됐다. 이 기간동안 적지않은 유언비어들이 나돌았지만, 이렇게 빅토리아는 많은 여성스타들을 제치고 금응여신의 영예를 안게됐다. 그리고 금응여신의 의상 또한 벌써 제작에 들어갔다고 했지만 16일 밤 그 의상의 효과와 반응은 시원치 않았다.

 

 

 

 

게다가 역대 여신의 이미지와 비교했을때

빅토리아는 매 시즌의 진잉제(金鹰节 금응절)때마다

비웃음을 받을것으로 보인다.

특히 몇회 전의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의 이미지는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이다.

게다가 두사람은 이번에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상으로 경쟁했고

이후 투표 또한 논란이 되기도 했었지만

자오리잉이 1위를 차지했고,

빅토리아는 3위에 이름을 올리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이후 적지않은 빅토리아의 팬들은

자오리잉으로 이미 내정이 됐었다며 불만을 드러내면서

두명의 팬들은 현재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받는 것도 감수해야 하는 것은

이렇게 주목을 끄는 타이틀은 사람들의 평가를

피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 밤 자오루스(조로사)는 모 sns에서

빅토리아의 의상 이미지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에

'좋아요'를 표시했다.

올해 드라마 《传闻中的陈芊芊 전문중적진천천》에서

천첸첸(陈芊芊 진천천) 역으로 주목을 받았던 자오루스지만

사실 아직은 일선의 여성스타라고는 할수 없다.

웹드라마의 샤오화(小花)로 '좋아요'를 날린 것에 대해

인터넷 상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빅토리아로 말하자면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이 됐다고 할수있다.

 

 

宋茜的金鹰女神造型来了,感觉有点奇怪?

송치엔(빅토리아)의 금응여신 이미지예요,

조금은 괴상한 느낌?

赵露思赞了 자오루스(조로사) 좋아요

 

 

 

네티즌들은 빅토리아의 이미지에 대해 풍자를 하는 것 이외에

자오루스의 평가에 대해서도 가차없이 말을 이어갔다.

비록 올해 주목과 인기로 인해 영화와 TV에서

많은 자원을 확보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드라마 속 귀여운 여주인공에 지나지 않으며

더욱이 금응상의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손이 미끄러져 오타를 치는 사건 또한

그녀가 쌓아놓은 모래성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했다.

 

 

 

 

일적인 면에서 욕심이 많고 또한 강한 자오루스

올해의 뜨거운 인기로 인한 평정심을 잃지 말고

계속해서 새로운 작품들을 촬영하기를 바라며

그녀에게 좋은 작품들이 이어져

이후 되도록 빨리 금응상 후보에 오를 수 있기를

네티즌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송치엔(빅토리아)에게 사과한 자오루스(조로사)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