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郎朗, Lang Lang)

부인 지나 앨리스(吉娜 爱丽丝, Gina Alice) 임신 공식 발표

"가족 음악회의 작은 청중을 기다려 왔다"

 

 

10월 15일 랑랑(Lang Lang)과 지나 앨리스(Gina Alice)는 각자의 웨이보에 그림 한장을 업로드했다. 그림의 오른쪽편엔 피아노 한대가 놓여 있으며, 왼쪽엔 젖꼭지를 물고 기어가는 작은 아기가 그려져 있었다. 랑랑은 그림을 업로드하며 "감동으로 기다린 가족 음악회의 작은 청취자 too~"라고 덧글을 달았다.

국제적인 중국의 파아니스트이며, 유엔 평화대사 랑랑과 청년 피아니스트인 아내 지나 엘리스는 10월 15일 오전 동시에 각자의 웨이보에 젖꼭지를 입에 물고있는 아기와 피아노가 그려져 있는 사진을 업로드 했고, 그림엔 꽃들과 음표가 그려져 있었다.

 

 

 

두 사람은 동시에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감동으로 기다린 가족음악회의 작은 청중~"이라고 덧글을 달았고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 그림을 지나 앨리스가 자신과 남편 랑랑의

사랑의 결정체를 기다리며 직접 그린 것이라고 한다.

 

 

랑랑(郎朗, Lang Lang) 웨이보 캡처

兴奋地等待家庭音乐会的小听众too~

감동으로 기다린 가족음악회의 작은 청중 too~

 

 

지나 앨리스(吉娜 爱丽丝, Gina Alice) 웨이보 캡처

兴奋地等待家庭音乐会的小听众~

감동으로 기다린 가족음악회의 작은 청중~

 

 

작년 2019년 6월 2일 두 사람은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랑랑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며

"我找到我的爱丽丝啦,她就是吉娜 爱丽丝

저는 저의 앨리스를 찾아냈습니다,

그녀는 바로 지나 앨리스입니다"고 했다.

결혼 1년여간 동안 두 사람은 사랑의 감정으로 매우 화목했다.

랑랑지나 앨리스는 또한

음악회와 예능프로그램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이며

관중들에게 사랑의 달콤함을 전달해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들을 "黏糕夫妇 찰떡 부부"라 부르고 있다.

 

 

 

결혼 이후 지나 앨리스는 "창작 음악인"이라는

또하나의 신분을 더했으며,

그녀는 또한 최근 자신의 앨범 EP 《旅行日记 여행일기》를 발표했다.

CCTV 중추만회(中秋晚会)에서

지나 앨리스랑랑은 위성으로 연결하여

랑랑의 새로운 앨범 바흐의 《哥德堡变奏曲, 골든베르그 변주곡 BWV988》 및

지나 앨리스의 신곡 《不灭的烟火 불멸적연화》를 함께 연주했고

이를두고 네티즌들은 "钢琴家的浪漫, 피아니스트의 로맨틱"이라 불렀다.

 

 

 

이번 이들 두명의 피아니스트는

자신들의 작은 청중을 맞이하게 됐다.

지나 앨리스가 품고 있는 작은 청중 역시 미래에

피아니스트로 자라날까?

또한 이들 부부는 아기에게 과연 피아노를 가르칠까?

이러한 모든 것들은 이들 한가족 세식구의 행복일 것이다.

 

 

랑랑은 일적으로 자신의 피아노에 집중하는 것 이외에

또한 계속하여 공익사업에 힘써왔다.

그의 "郎朗艺术基金会 랑랑예술 기금회"

최근 촨짱(川藏 천장) 지역에 9개의 학교 및

"快乐的琴键 즐거운 건반" 음악교실을 기증하여

아이들에게 음악의 씨앗을 뿌렸고

사랑과 희망으로 깊이 뿌리 내리는 꿈을 아이들에게 주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 "黏糕夫妇 찰떡부부"의 가정에

작은 청중의 탄생에 축복과 함께 기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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