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과 판청청(范丞丞) 남매의 표지화보

누나의 메이크업은 도도하고, 동생의 표정은 시크

 

 

12월 25일 판빙빙판청청 남매가 함께 한 잡지의 년말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 속 남매는 서로의 교감없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사람은 함께 둥근 고깔모자를 쓰고 있으며, 판청청은 블랙의 와이드 코트를 입고있어 영국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보여지는 영국풍의 스타일에서 지팡이 혹은 우산을 갖추고 있지 않아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판빙빙의 색다르고 기이한 패션은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노련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그녀의 예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뒤이어 판청청판빙빙을 위해 "대관"을 맡았고

판빙빙이 입고 있는 블랙의 외투 또한

영국풍의 스타일이 펼쳐지고 있다.

그리고 동생 판청청은 블랙 앤 화이트 슈트로 갈아입었고

그의 표정은 매우 시크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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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남매간의 사진이라고는 하나

대부분 판빙빙 위주로 촬영됐다.

그녀는 네일패치를 붙이고 빛의 그림자에서 나와

의상을 바꿔입기 시작했다.

 

 

 

먼저 판빙빙이 붙인 붉은색의 네일패치는

마치 옷에서 길게 뻗어 나온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다음으론 기개 넘치는 헤어스타일로

만약 다른사람이 판빙빙과 같이 머리를 높게 빗어 올렸다면

분명 가발이라 말했겠지만

판빙빙에게선 가발의 이미지로 보여지지 않는다.

이 여인 판빙빙은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적게 보이지 않을 뿐만아니라

반대로 더욱 풍성하게 보여지고 있다.

 

 

 

 

아래 사진에서 조금은 난애한 패션 스타일로

블랙의 장갑은 변화를 주지 않았지만

줄무늬의 원피스는 어중간하게 그녀의 몸매를 받쳐주고

원피스의 아래 부분은 화이트의 원모양으로 장식했으며

양 옆으로는 레드와 블루의 종이 날개가 펼쳐져 있다.

그리고 그녀의 메이크업은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좀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이 외에 판빙빙 공작실은

그녀의 눈썹과 눈의 메이크업에 대해 공개했다.

가까이에서 보기엔 괜찮아 보여지지만

의상과 함께 코디한 모습에선

조금은 불편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판빙빙의 피부는 역시

비할데 없이 깨끗하고 매끈해 보인다.

 

 

 

같은 메이크업으로 판빙빙

앞가슴이 파인 드레스에 재킷을 코디했고

아름다운 쇄골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보인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서

여왕의 분위기가 은은하게 펼쳐져 보인다.

 

 

 

측면의 모습을 살펴보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판빙빙은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두손은 합장하고 있어

매우 경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어느 귀부인이 부처에게 소원을 비는 듯한

조금은 과장된 시각적인 느낌이 든다.

 

 

 

아래의 사진은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로 비춰진다.

하지만 진홍색 요괴스러운 네일패치,

남성스런 헤어스타일, 순백색의 원피스와 꽃 등

여러 소품들의 어울림은 매우 이색적이다.

 

 

 

판빙빙이 화이트의 드레스를 입고

어둠속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은 정말 분위기 있다.

그리고 드레스 아랫부분의 커다란 "부풀림"은

마치 조각품과도 같이 우아함으로 비쳐지며

무게 중심으로 매우 안정적으로 보여진다.

 

 

 

이후 타이트한 블루의 레깅스로 갈아 입었고

가늘게 드러난 다리는 마치 가짜와도 같으며

다른 한쪽의 다리는 스커트로 그 모습을 감췄다.

그리고 상체부분의 둥근 레이스는

완전히 패션을 위한 패션으로 보여지며

단지 그녀의 몸은 의상을 유지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같은 헤어스타일로 판빙빙

화이트 블루의 원반을 온몸으로 안고 있으며

만약 저 원반이 옷에 디자인 된 것이라면

정말이지 수려하고 화려하다 말할수 있겠다.

 

 

 

아래 사진은 전체적인 화보에서

가장 정상적인 스타일이라 말할수 있겠다.

판빙빙은 머리를 풀어 헤치고

레드의 스포츠웨어와 블랙의 팬츠를 코디했다.

한손을 주머니에 꽂은 모습은 시크해 보이지만

얼굴의 볼은 매우 말라 보여

전체적인 얼굴의 비주얼이 조금은 괴이해 보이기도 한다.

 

 

 

이번 화보 사진을 봤을때

여러 잡지들에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이미지와

촬영 기술의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기본적으로 모두가 판빙빙판청청 남매의 비주얼에

많이 치우쳐 기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미녀들은 모두가 "清水出芙蓉,天然去雕饰

맑은 물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과분하게 꾸밈없는 천연스러움"이라 했다.

대부분의 몸치장은 미녀들이 갖고있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감히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판빙빙은 최근 2015년에 촬영한 영화

绝地逃亡 절지도망, 스킵트레이스:합동수사》 에서의

보정하지 않은 스냅사진을 공개했으며,

사진에서 옅은 메이크업과 젖은 머리카락은

그녀의 피부를 더욱 돗보이게 하고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저나 최근 검색순위에서 판청청이라는 이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이번 누나 판빙빙과 함께 화보를 촬영함으로

누나의 영향을 받아 또다시 화제로 떠오를 수 있을까?

 

 

판청청은 누나 판빙빙의 인기를 등에 업고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는 데뷔이후 자신은 "판빙빙의 동생"이라는

꼬리표가 떼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었다.

지금 인기가 점점 더 떨어지며

예능프로그램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조금 더 분발을 하고 단지 어떠한 운에 기대지 말며

자신의 꿈을 더 크게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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