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郎朗)과 자나 앨리스(吉娜爱丽丝) 아들 출산 공식 발표

일가족 세식구의 손잡은 모습 정말 완전 따뜻하고 행복

집안에는 이미 아기의 놀이공간 꾸며놔

 

 

1월 28일 저녁 랑랑지나 앨리스(Gina Alice)는 자신들의 웨이보에 똑같이 글을 올려 아기가 찾아왔음을 공식 선언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10월 중순 임신의 기쁜 소식을 알렸고, 생각지도 못하게 3개월 후 귀염둥이가 찾아왔음을 알린 것이다.

랑랑지나 앨리스가 올린 글에서 두사람이 처음으로 부모가 된 기쁨이 그대로 느껴지는 "가정음악회의 작은 관중, 그(他)가 찾아왔어요!"라고 말해 사내아이, 바로 어린왕자라는 것을 알수 있다.

 

 

* [tā] - 그 사람, 남자를 지칭

[tā] - 그 여자. 그녀, 여자를 지칭

 

 

랑랑(郎朗) 웨이보 캡처

家庭音乐会的小听众,他来了~

가정음악회의 작은 청중, 그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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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앨리스(吉娜爱丽丝, Gina Alice) 웨이보 캡처

家庭音乐会的小听众,他来了~

가정음악회의 작은 청중, 그가 찾아왔어요~

 

두사람 모두 아들의 귀엽고 작은 손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지나 앨리스의 손바닥이 위를 향하고

아들의 작은 손을 받치고 있으며,

랑랑의 손가락은 아들의 여리고 작은 손위에 가볍게

놓여있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이들 아들의 피부는 정말 여리고

엄마아빠보다 몇배는 더 하얗게 보인다.

 

 

 

 

한집안 세식구가 손을 잡고있는 모습의 사진은

정말이지 완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여지며

랑랑이 모자(母子)를 두손으로 받쳐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지나 앨리스가 진녹색의 차렵이불을 덮고 있는것으로 보아

분만실에 있으며 이제 막 아기를 출산한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도 이 사진을 찍고 난뒤 지나 앨리스

산후조리원으로 자리를 옮겨갈 것이다.

 

 

 

랑랑지나 앨리스는 앞서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이미 마쳤다.

며칠 전 랑랑은 사진을 찍어 아기에게 줄 장난감을 공유했고

그중 하나는 가죽을 씌운 패브릭 기린 위에 앉아 사진을 찍었고

집안 거실에는 아기가 놀수있는 장난감 공간을

이미 준비 완료한 사진을 공개했다.

 

 

 

빨간색의 장난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 지나 앨리스가 사내아이를 임신한 것을 모르고 있었을까?

랑랑지나 앨리스는 아기의 유아기부터

음악적인 감정을 키우기 위해 교육을 시작할까?

생각해 보면 아기의 태교때부터 수많은 피아노곡을 들었을 테니

음악적인 감각에 있어 이미 남들보다 앞서가고 있다고 하겠다.

 

 

 

 

한편 지나 앨리스는 이달 초 약간 배가 부른 모습을 보였고

지난달 시어머니 생일에 모두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눈에 띄게 배부른 모습은 찾아볼수 없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이렇게 빨리 출산을 했고

이러한 지나 앨리스의 상황으로 보아

출산이후 회복 또한 매우 빠를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그녀는 또다시 빠른 시일에

"개미허리"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게될 것이다.

 

 

 

랑랑지나 앨리스의 득남을 축하하며

어린왕자 또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또한 앞으로 랑랑지나 앨리스

아기의 성장 모습을 공유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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