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차오언(陈乔恩 진교은) 정말로 임신했을까?

9살 어린 남친과 함께 공연관람

티셔츠로도 가리지 못한 약간 불러 보이는 아랫배

 

 

최근 한 타이완 매스컴은 천차오언(진교은)이 자신보다 9살어린 남친 아이룬(艾伦)과 함께 차이젠야(蔡健雅 채건아)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매우 수수한 차림이었고, 천차오언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천차오언아이룬과 남친 관계에 대해 기피하거나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공연관람과 관계있는 건강체크와 보안검색에 대해 적극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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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천차오언은 남친과 같은 분위기로

녹색의 맨투맨 티셔츠에 야구모자를 썼고

남친 아이룬은 블랙계통의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한사람은 녹색, 또 한사람은 검은색 맨투맨티셔츠로

서로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티셔츠가 너무 오버사이즈여서 일까

천차오언의 아랫배가 살짝 불러 보여

많은 네티즌들의 추측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천차오언은 "차이젠야(채건아)의 팬이예요"라는 말을 남기고

남친과 함께 자리를 황급히 떠나갔다.

 

 

 

올해 41살인 천차오언은 9살 어린 아이룬과 함께

작년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서로 알게됐고

연상연하의 사랑을 키웠다.

그리고 두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공개한 이후

함께 해외에서 휴가를 보냈으며,

휴가를 보내는 동안 때때로 sns를 통해 여행의 모습과 함께

서로의 다정한 모습을 공유해

솔로들에게 질투심을 유발 시키기도 했다.

 

 

 

그동안 천차오언은 남친과 함께 각종 모임에 참석했고

이제 가족이 된것처럼 친구들에게 남친을 소개했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매우 다정하고 사랑스러웠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경사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됐다.

지금 두사람의 사랑은 이미 1년을 넘어서고 있으며

또한 이들의 사랑은 한발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

그녀의 이런 모습에서 기쁜 소식을 알릴 시간이

머지 않았음을 분명하게 알수있다.

 

 

 

 

하지만 이들은 휴가에서 돌아온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떨어져 지내왔고

거의 반년동안 만나지 못했다.

그후 두사람의 교제 1주년 기념일에 아이룬은 모처럼

천차오언 곁으로 날아와 기쁜 기념일을 보냈다.

이들의 사랑은 네티즌의 응원과 지지속에

더욱 단단하게 굳어져 가고있다.

머지않아 이들이 전하는 기쁜소식을

팬들과 네티즌들은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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