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스청(陈思诚 진사성) 감독의 영화 박스오피스

100억위안(약 1조7,216억원) 넘어서

중국 첫 박스오피스 100억위안 감독으로 등극

 

 

최근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1년 연기됐던 《唐人街探案3 당인가탐안 3》가 마침내 2021년 정월 초하루에 스크린에 올려졌으며, 이 영화의 박스오피스가 25억위안(약 4,304억원)을 초과했다고 했다. 이로인해 천스청(진사성) 감독의 영화 작품의 박스오피스가 100억위안(약 1조 7,216억원)을 넘어서 중국 영화 사상 첫번째로 박스오피스가 100억위안을 초과한 감독으로 등극했다.

이는 천스청의 변신이 매우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럼 오늘 여기서 천스청 성공의 길을 파헤처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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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청(陈思诚 진사성)은 1978년 랴오닝성 선양시

(辽宁省沈阳市 요녕성심양시)의

한 간부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매우 어려서 부터 문예적인 세포가 활발함을 드러내 보였다.

부유한 가정에서 부모님의 지지를 받았고

그의 부모님은 그를 위해 가능한 한 여건을 마련해 주었다.

그는 노래, 낭송과 사회자로써의 진행솜씨가 매우 뛰어나

학교의 문예 공연에 늘 등장하곤 했고,

이는 천스청이 이후에 빛을 발할수 있는 발판이 됐다.

 

 

陈思成导演电影累计破100亿

천스청 감독의 영화 누계 100억 돌파

 

 

천스청의 러브스토리를 다시한번 살펴보면,

옛 말에 성공한 남자의 배후에는

반드시 강인한 여자가 존재하고 있다고 했다.

2014년 천스청통리야(佟丽娅 동려아)는

타히티섬에서 결혼했다.

알려진 바로는 결혼현장에 100명의 스타들이

그들에게 축복을 보내며 성원했다고 한다.

두사람의 중국식 결혼식 장면은 《快乐大本营 쾌락대본영》에서

정식으로 공개됐었다.

 

 

부인 통리야(佟丽娅 동려아)와 천스청(陈思诚 진사성)

 

그리고 2년 전 강자와 강자의 연합으로

快乐大本营 쾌락대본영》에서 서로의 사랑을 발표한 이후

천스청통리야는 마침내 "사랑의 결정"인

北京爱情故事 북경애정고사, 베이징 러브 스토리》를 갖고

또다시 《快乐大本营 쾌락대본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5년 두사람은 웨이보에 통리야가 이미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자축을 해 꿀맛같은 생활이

이어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얼마전 이들 두사람이 이미 이혼했다는 소식이 적잖히 나돌았으나

며칠 전 두사람이 함께 행사에 참가했다.

비록 두사람이 함께 나란히 자리하진 않았지만

이혼스캔들의 소문을 강력하게 날려 버렸다.

 

 

《唐人街探案3 당인가탐안 3》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천스청은 부지런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100억위안의 박스오피스를 돌파한 중국의 첫 감독이 됐다.

이같은 《唐人街探案3 당인가탐안 3》의 성공은

唐人街探案4 당인가탐안 4》의 소식을 곧 듣게되지 않을까 한다.

이는 반드시 또다른 신화를 쓰게될 것이 분명해 보이며

이로써 그는 알을 낳는 수탉,

수탉 중에서도 싸움 닭으로 변신할 것이다.

어쩌면 천스청은 배우보다 감독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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