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으로 출산 인정한 왕쯔원(王子文 왕자문)

이미 7살 된 아기가 있다

 

 

3월 13일 밤 왕쯔원(왕자문)은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려 아이를 키우고 있음을 인정하며, 오래전부터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미혼 출산"의 소문에 대해 답했다.

올린 글에서 왕쯔원은 "豆芽,妈妈爱你 더우야, 엄마는 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이와 같이 얼굴을 가리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 했다.

 

 

왕쯔원(王子文 왕자문) 웨이보 캡처

豆芽,妈妈爱你

더우야(두아), 엄마는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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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왕쯔원은 일찍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첫 남자친구와의 과정을 공유한바 있다.

그녀는 두사람은 4년동안 함께 지냈으며

그 감정의 영향을 받아 원래 명랑하던 성격이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게 변했고

심지어는 그러한 시간 속에서 매일 아침마다

이미 헤어졌다는 것을 상상할수 없었다고 말했다.

 

 

真的有

정말 있어요

 

 

그녀는 지금 생각해 보면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왕쯔원은 이미 임신을 했고 아이를 낳았으며

엄마와 함께 세식구의 가정이 만들어 졌다고 했다.

그녀는 이어 아이는 평생 그녀와 가장 인연이 깊은 한사람 이라며

"아이가 나를 엄마로 선택해 준것에 대해

정말로 특별하게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观众以为我是已婚

시청자들은 제가 이미 결혼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其实我没结婚

사실 저는 결혼하지 않았어요

 

 

왕쯔원의 아들이 공개된 이후

아이의 아빠가 누구인가에 대한 여러 추측들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대해 적지않은 사람들은

이전 sns상에서 자주 왕쯔원과 애정표현을 했던

재벌 2세 배우 류펑위엔(刘丰源 유봉원)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이러한 정보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

 

 

왕쯔원(王子文 왕자문) 웨이보 캡처. 2011년 7월 30일

@Jackie刘丰源 我们的狗仔~狮王!

感谢我们最爱的摄影师@赵宝刚导演

 

@ Jackie 류펑위엔 우리들의 파파라치~ 시왕(라이언)!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진작가님 고마맙습니다 @자오바오강 감독

 

 

연예계의 절친들은 계속해서 축복을 보내고 있다.

왕린(王琳 왕림)은 "每个生命都应该得到尊重,

养儿方知父母恩,从此人生圆满,旅途也不再孤单。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며,

아이를 키워봐야 부모의 은혜를 알수 있다,

이제부터의 삶은 원만할 것이며,

여정 또한 더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황이(黄奕 황혁), 바이빙(白冰 백빙) 등 또한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황이"宝贝是老天给王子文的最好礼物

아기는 하늘이 왕쯔원에게 준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했다.

또한 자칭 "舅舅, 지우지우(외삼촌)"이라고 부르는

왕다루(王大陆 왕대륙) 또한 축복을 보냈고

이전 이혼의 아픔을 딪고 걸그룹 청춘 성장 프로그램인

青春有你第二季 청춘유니 시즌 2》에 참가했던

차이줘이(蔡卓宜 채탁의) 역시 축복 메시지를 보냈다.

 

 

축복을 보내는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이 있는 반면

눈팅족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아들이 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언제부터 용감한 일이 됐을까?",

"소녀의 캐릭터는 이제부터 없다,

欢乐颂 환락송》에서의 취샤오샤오(曲筱绡 곡소소)와 같은

요정의 캐릭터는 이후 인연이 없을 것이다" 등등

의문과 아쉬움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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