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마음을 잡아끄는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의 "딸"

눈길을 사로잡는 비늘무늬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서

걸어다니는 "인어공주"라 부를만 해

 

 

중국의 많은 지방에서는 웃어른이 특별히 좋아하는 손아랫사람이 있다면 수양딸 혹은 수양아들로 삼는 경우들이 있으며, 물론 자신이 직접 낳은 아이는 아니라고 하지만, 자신의 자식처럼 돌보고 키우는 풍습이 옛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일반적인 중국인들 생활속에 뿐만아아니라 중국 연예계내에서도 선배가 후배를 수양딸 혹은 수양아들로 삼는 경우들 또한 흔히있는 일이다. 예를들어 장궈리(张国立 장국립)과 저우비창(周笔畅 주필창), 그리고 리종셩(李宗盛 이종성)과 량징루(梁静茹 양정여) 등 모두가 수양아버지와 수양딸의 관계이다. 하지만 사실은 선배들이 후배의 재능을 사랑하여 후배들과 의기투합하여 친구와도 같은 관계를 맺고 도와주며 이끌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오늘은 여기서 수퍼스타 수양아버지와 그의 수양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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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스타는 중국 연예계 내에서 절대적인 대부 등급의 인물로

만약 중국 연예계 사람들끼리 사진 촬영을 한다면

분명 가운데의 자리는 바로 그의 자리이다.

그는 바로 홍콩의 전설적인 남성스타인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 파거(发哥)이다.

많은 사람들은 저우룬파가 이렇게나 오랫동안 이나

그 자신의 친딸이 없다는 것을 무심코 지나쳐 왔다.

이는 또한 저우룬파 자신에게도 또한 매우 유감이라 할수 있다.

저우룬파 또한 딸을 무척이나 갖고 싶어했고

상상속에서나마 딸을 사랑하는 모습을 그려보곤 했다.

 

 

 

그 이후 저우룬파는 《澳门风云 오문풍운》을 촬영하며

청년배우 통페이(童菲 동비, Kimmy)를 알게됐다.

그는 또한 그녀에 대해 높은 평가를 했으며

노력하는 소녀의 모습을 매우 좋아하여

수양딸로 삼게됐다.

이는 바로 통페이가 중국 연예계에서의 발전하는데 있어

큰 버팀목이 됐다는 것을 말해준다.

 

통페이(Kimmy)는

영화 《澳门风云 오문풍운》 세편에 참여했으며

극 중 저우룬파의 딸 아차이(阿彩)역을 맡아했다.

 

 

 

 

 

통페이 자신 또한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있으며

예쁜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갖고있다.

 

 

그녀는 한 만찬회에 참석했을때 비늘무늬 드레스를 입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뭇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마치 동화속의 인어공주와도 같은 모습을 보였다.

겉모습이 뛰어난 것을 제외하고서라도

통페이의 내면 또한 최고라 할만하다.

일하는데 있어 노력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흠잡을 데가 전혀 없으며

또한 그녀는 저우룬파의 수양딸 이라는 타이틀을 이용하거나

홍보를 위해 드러내지 않을 만큼

매우 조심스럽고 조용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역시 우수하고 뛰어난 사람들끼리는 서로 끌리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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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회련이 자식을 낳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2021.05.20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혈쌍웅이라던가 랄수신탐에서 애를 케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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