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90%이상 보이는 쑨이(孙怡 손이)와 리친(李沁 이심)

이렇게 닮은 두사람은 서로가 아는 사이일까?

 

 

쑨이(손이)와 리친(이심)의 싱크로율은 90% 이상에 달하고 있으며, 이렇게 용모가 서로 닮아 있기에 네티즌들은 두사람을 한곳에 모아놓고 비교하는 습관을 갖고있다. 쑨이리친 모두 중국 연예계 내에서 그렇게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지만, 이들 두사람 모두 일적인 면에있어 발전은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다만 이들의 사랑에 대한 감정 문제에 있어 쑨이리친에 비해 매우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쑨이리친의 관계는 어떨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사실 두사람은 어떠한 관계로도 연결되어 있지 않다. 나아가 이들 두사람은 표면적으로 함께 작품을 한적이 없으며, 사생활 또한 전혀 닮아있지 않다.

 

 

쑨이(孙怡 손이)와 리친(李沁 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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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이리친의 싱크로율은 매우 높아

많은 시청자들 모두가 이들을 잘 분간하지 못하며

이들이 나올때 마다 누가 쑨이이고

누가 리친인지 헷갈리곤 한다.

이들 두사람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분위기상으로 구별하는 것으로

쑨이의 용모는 비교적 감미롭고

리친은 비교적으로 지성스러움이 있다.

분위기상으로 구별하는것 이외에

또다른 하나는 키로 이들을 구분하는 것이다.

리친의 키와 비교하여 쑨이의 키는 170Cm이며

리친은 166Cm로 키로 비교하며 보면

누가 쑨이이고 리친인지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그리고 드라마 《红楼梦 홍루몽》의 출연으로

리친의 데뷔 스타트라인이 빠르다고 할수 있고

이와함께 연예계에 발을 들여 발전을 해왔다.

 

 

 

리친이 지금까지 해온 작품들은 거의가

각계의 스타들과 함께 출연하여 왔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된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최근 드라마 《庆余年 경여년》에 출연으로

인기를 올리는데 성공했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여신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리친은 비교적 이르게 자리잡았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쑨이는 《芈月传 미월전》에 출연하며 데뷔하여

출발점은 좀 늦었다고 말할 수 있다.

뒤이어 그녀는 동쯔젠(董子健 동자건)과 함께

영화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을 뿐만아니라

또한 자신의 행복도 함께 얻었다.

쑨이동쯔젠의 관계 발전은 매우 순조로웠고

현재 두사람은 이미 결혼의 전당에 들었으며

아이도 출산하여 행복을 이어가고 있다.

 

 

 

 

쑨이리친의 싱크로율은 매우 높고

일적으로 발전 또한 매우 유사성이 있다.

단지 두사람의 작품만을 비교해 봤을때

쑨이의 작품은 매우 적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랑의 감정 방면에 있어 쑨이리친과 비교하여

매우 빠르게 발전했다.

리친은 최근 덩룬(邓伦 등륜)과 스캔들이 있었으나

두사람 모두 이러한 스캔들에 대해 부인했다.

리친 역시 하루빨리 자신의 짝과 행복을 찾기를 바라며

이후 쑨이와 함께 계속되는 발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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