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재촉하는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의 둘째 진도와 계획

임신하기 쉬운 체질에 재촉이어져

4살이 된 딸 또한 조급해 하며 기다려

 

 

4월 16일 강의를 들으러 간 린신루(임심여)는 셀카를 찍어 sns에 공유했다. 그리고 그녀의 절친은 뜻밖에 둘째아기를 재촉하는 댓글을 남겼고, 이는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당일 린신루는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 준 이후 서둘러 학교로 향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그녀가 제일 처음으로 도착했고, 이에 그녀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녀는 이미 45살이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건강상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에서 그녀의 피부는 희고 팽팽하고 다크서클 또한 없으며, 그녀의 눈은 초롱초롱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난 것에 대한 불만이나 싫증은 전혀 없어 보인다.

 

 

 

728x90

 

그녀의 절친인 천메이펑(陈美凤 진미봉)은 남긴 댓글에서

린신루는 임신에 적합한 체질이라며

딸을 낳은 이후 몸매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했고

체력 또한 매우 뛰어나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란신메이(蓝心湄 람심미) 또한

"정말로 강한 신루, 하나 더 낳으세요"라며

린신루의 둘째 아기에 대해 재촉하는 댓글을 남겼다.

 

 

 

린신루는 이전 한 인터뷰에서

둘째 아기를 낳는 것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며

딸 혼자 매우 외로워 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를 하나 더 낳아주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 4살인 샤오하이툰(小海豚) 또한

남동생 또는 여동생을 정말로 원하고 있으며,

늘 집에서 아기을 원한다고 말한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엔 인형을 말하는 것으로 알았으나

딸이 원하는 것은 진짜 동생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당시 여전히 결정을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고

그녀의 나이 또한 45살이기에 만약 임신을 한다면

고령임산부로 임신과 출산에 매우 위험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린신루는 현재 샤오하이툰을 도와 유치원 등원을

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영화제작사로써의 일도 겸하고 있다.

새 드라마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

The arc of life》가 이제 막 시작되어

일적으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바쁜 일상속에서 임신할 시간과

정력이 별로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둘째를 낳던 아니면 린신루의 소원이

건강만을 목표로 하고 있던 지간에

그녀의 선택을 존중해야 할것이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